케찹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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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매드 맥스(Mad Max), 분노의 미친 질주로 끝까지 간다.
이번 세기 안에 인류가 맞이하게 될지도 모르는 두 가지 중대한 분수령에는 `기후 급변`과 어리석은 선택인 `핵전쟁`이 있습니다. 기후 변화는 이미 오래전부터 서서히 진행되어 어느덧 우리 곁에 많이 다가왔는데 지금은 주로 물폭탄으로 난리지만 설사 뒤에 변비온다고 ㅡ.ㅡ 나중에는 점점 메마른 사막화의 황폐함이 인류를 위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면, 결국 돈이나 금붙이 따위는 무용지물이 되고 사람이 생존하는데 필수인 물과, 식량, 그리고 영화에서처럼 기름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물자가 됩니다. 이미 이전부터 물과 식량이 부족하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 그 한정된 자원을 가지고 살아남은 인류는 싸움을 벌일 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더해 작품에서는 전체주의 파시즘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

워킹데드의 스핀 오프, `피어 더 워킹데드(Fear the Walking Dead)`
이례적으로 90분 방영된 시즌 5의 마지막 피날레 에피소드. 하지만, 실제로는 한 60~70분 밖에 안되는 거 같던데 아무튼 올 가을 10월쯤 방영 예정인 시즌 6에 앞서 올 여름! 이 미드의 외전인 스핀 오프가 먼저 나옵니다. 이 역시 매우 환영입니다. 이게 트레일러 영상이라고 해서 플레이 누르니까 처음에 여자 목소리가 들리길래 시작하는 줄 알았지만 영상 재생이 안된다는 말이었군. ㅋㅋㅋㅋ 뭐가 이래. 그래서 유투브 영상을 땡겨왔습니다. ㅋ 제목은 Good Morning Los Angeles. 올해 납량특집은 이걸로. 이것도 동시방영 해줄런지.

시즌 10으로 돌아오는 미드 엑스파일(the X-File)
트윈픽스에 이어 엑스 파일(the X-File)도 13년 만에 시즌 10으로 돌아옵니다. 가슴 설레는 느낌 참으로 오랜만인데 당연 환영이죠. 마지막으로 개봉한 영화는 많이 아쉬웠지만 예전의 주인공들을 드라마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다니. 크리스 카터 감독체제 그대로 선보이는 시즌 10은 6부작으로 제작되는데 시청률과 반응을 보고 추후 시즌 제작여부가 결정된다고 합니다. 올 여름 제작에 들어간다니까 아무래도 내년에 볼 수 있겠군요. 이 작품은 메인 테마도 인기에 한몫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