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찹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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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게임, 어쌔신 크리드 파이럿츠
Assassin’s Creed Pirates. 해적판(?)이 나왔습니다, 안드로이드용으로. 캐리비안의 해적이 생각나는 게임. 처음에 나오는 `라 부세`라는 전설적인 해적이야기. 그리고, 그가 남긴 보물지도. 뭐야, 이제 인트로가 끝난건가. 플레이를 눌러 게임을 시작합니다. 처음 시작하는 곳은 악마의 바위. 이렇게 평화로운 바다 위에 배 한 척이 떠가고 있었는데.. 이때 어디선가 나타난 다른 배 한 척. 해적은 이렇듯 불시에 습격을 해옵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이 또 누군가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죠. 인간 만사와 세상사는 아무도 모르기에. 일단, 살고보자.. 잠시의 굴욕 감수 선택. 어라, 그런데 아무 조건없이 배를 내어준다? 일단 이렇게

안드로이드 게임, 삼국G카드
설치를 하고 처음 실행을 시키면 로딩 시간이 상당히 깁~~니다. 폰이 구려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게임의 대문 화면입니다. 배경음악이 좋긴 한데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가만 생각해보니 영화 `진주만` 테마..? 게임의 특징을 설명하는 환영 인사. 먼저 서버를 선택합니다. 1번 서버 낙양 선택. 전투 화면 맛보기. 캐릭터를 선택하는데 `능통`으로. 본격적인 게임시작 화면입니다. 자신의 닉네임 정하기. 황건적이 난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제압해 주세요. 첫 팀원 획득. 제갈근

<영화 리뷰> 헤이트풀(Hateful) 8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에는 특유의 코드가 있습니다. 난무하는 폭력과 사실적인 연출, 쓸쓸함이 베어들며 비장함까지 살짝 느껴지는 음악, 몇 개의 챕터로 나누는 진행. 그걸 특색이라고 그러져. 또한, 특유의 색깔도 있으니 그것은 빨간색.`저수지의 개들(Reservoir Dogs, 1992)`과 또 로보캅(RoboCop) 1, 2편을 어릴땐 보기가 좀 불편했는데 언제부턴가 오~ O.O 이러면서 봅니다. 그런식으로 재밌게 본 영화가 황혼에서 새벽까지(From Dusk Till Dawn)하고 킬 빌(Kill Bill). 둘 다 2편도 잘 만들었고, 킬 빌은 3편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상영시간이 160분을 넘기 때문에 전개 부분에서 극의 흐름이 다소 늘어진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이 작품 역시 후반

우량아 아오르꺼러, 자국대회에서 굴욕적인 TKO패배
21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2016 동방국제종합격투쟁패’라는 대회에서 몽골의 우니에르지리갈라에게 2라운드 1분 17만에 TKO. 다음 경기는 최홍만 선수와 3월 5일에. 이거 동영상이 있어야되는데. 육덕진 상태로 뻗어있는 아오르꺼러, 비계가 몇 근인지. 저팔계의 화신?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