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케찹만땅|2018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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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케찹만땅|2018년 11월 14일

해리포터 씨리즈 제 7권 `죽음의 성물들(Deathly Hallows)`을 보면 덤블도어와 그린델왈드의 관계를 기자인 리타 스키터의 저널 기사에 실려있는 내용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기사도 진실과는 거리가 좀 있습니다. 정확한 사실보다는 기자가 명성에 더 관심을 가졌다는 듯한 인상을 받게 되는 느낌이랄까요. 어쨌든, 이 둘은 어둠의 마법과 머글들에 대한 생각이 서로 달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깊은 교류를 했으며 그 와중에 덤블도어의 여동생과도 얽힌 슬픈 사연이 있기에 두 사람이 직접적인 대결을 하지 않는 이유가 영화에도 어느 정도 나오지만 책을 통해 더 많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전편에서 붙잡힌 그린델왈드가 탈주하면서 또다시 뉴트의 출장(?)이 시작됩니다. 지난 번 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