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하는 북극의눈물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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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빨영화 백두산

곰ㅆㅂ이 통 먹으니까... 그렇잖아도 뻘건 영화판이 완전 씨뻘개졌네... 이제까지 본 좌빨 영화 중에 최고를 달리네... 백두산은... 대한민국 영화판은 좌빨들 입맛에 맞춰야 살아남는 건가? 아님 좌빨들이 대한민국 영화판을 바꾼 건가?

'신과 함께' 보고 펑펑 울었습니다.

'신과 함께' 보고 펑펑 울었습니다.

'강철비', '1987', '신과 함께' 중 하나를 보려고 했는데... 강철비는 상영을 안 하고... 1987은 정치 색이 짙다고 해서 패스... 그래서 남은 것은 '신과 함께'... 극장에서 나오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1200만이나 봤다고 해서... 기대를 하고 갔는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시간과 돈이 아까웠습니다.

경축! 한용덕 감독 한화 취임.

관련기사: 세이콘 강점기가 지나고 광복을 맞은 한화 이글스는 상군 신탁통치를 거쳐 드디어 제대로 된 감독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내년은 안 바랍니다. 내후년도 안 바랍니다. 착실히 리빌딩해 계약 만료년도인 3년 후에 가을야구를 볼 수 있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하지만... 과연... 그게... 가능할지는...

차기 한화 감독?

관련기사: 차기 한화 감독에 관한 기사입니다. 40대 프랜차이즈 스타라면 언뜻 떠오르는 이가 정민철 해설위원과 구대성 선수 그리고 이영우 코치 정도가 있네요. 박찬호도 프랜차이즈 스타라고 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활약한 연수가... 50대 감독이라고 하면 류중일, 선동렬, 조범현이 있겠네요. 다들 우승이라는 실적이 있는 데다가 한화와는 이렇다 할 인연이 없지요. 류중일 감독은 현재 삼성 기술고문이고... 선동렬 감독은...... 조범현 감독은 크트에서 나와 야인이니... 차기 한화 감독은 과연, 누가 될까요?

퀵 후크 안 한다고 욕하는 심리는 뭘까?

관련기사: 남들이 자기처럼 퀵 후크 안 한다고 욕하는 것을 보니 어이가 없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