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돈이아깝다
포스트: 1
Posts
1 post
'신과 함께' 보고 펑펑 울었습니다.
'강철비', '1987', '신과 함께' 중 하나를 보려고 했는데... 강철비는 상영을 안 하고... 1987은 정치 색이 짙다고 해서 패스... 그래서 남은 것은 '신과 함께'... 극장에서 나오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1200만이나 봤다고 해서... 기대를 하고 갔는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시간과 돈이 아까웠습니다.

'강철비', '1987', '신과 함께' 중 하나를 보려고 했는데... 강철비는 상영을 안 하고... 1987은 정치 색이 짙다고 해서 패스... 그래서 남은 것은 '신과 함께'... 극장에서 나오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1200만이나 봤다고 해서... 기대를 하고 갔는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시간과 돈이 아까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