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방스에서의 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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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 비앤비 판 게스트하우스

제주여행 - 비앤비 판 게스트하우스

프로방스에서의 일년|2015년 1월 18일

비앤비 판) 1박 15000원(도미토리룸/조식포함) 6월 둘째주에 다녀온 제주여행. 비앤비 판은 제주 구시가지 40년 넘은 일본식2층양옥을 게스트하우스로 만든 곳 전직 건축잡지 편집장이었던 제주태생 사장님의 귀향+게스트하우스 건축스토리를 전부터 읽다가 언젠가 가봐야지 했었다. 까칠꼼꼼결벽한 느낌이 내 취향이었음. 게스트하우스는 처음이라 걱정했는데...너무~너무~ 재미있었다. 당일예약(아침8시 땡하자마자 전화했음)이라 5군데쯤 예약거절 당하고... 외국인98% 게스트하우스에 쫄아든 우리 부부에게 놀다오라며 제주지도에 동쪽코스, 서쪽코스와 추천식당을 표시해줬다. ㅎㅎ 젠틀하지만 무뚝뚝한 제주남자셨음. (한국사람이 없던 이유는 그간 당일캔슬,연락두절,음주가무소동,외국인많다고 적응못함 기타

구례여행 화엄사 - 5일장 - 자연드림파크

구례여행 화엄사 - 5일장 - 자연드림파크

프로방스에서의 일년|2015년 1월 12일

화엄사 입장료 3500원(1인) 민족의 영산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화엄사는 백제 성왕 22년(544년)에 인도에서 온 연기대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자장율사와 도선국사에 의한 중건 과정을 거치며 번성하다 임진왜란 때 모두 소실되고 인조 14년(1636년)에 중건되었다. 화엄경의 ‘화엄’ 두 글자를 따서 화엄사라 명명되었으며 현존하는 목조건물로는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각황전과 세련된 조각이 아름다운 사사자 삼층석탑,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기가 큰 각황전 앞 석등, 각황전 안의 영산회괘불탱 등 4점의 국보와 대웅전, 화엄석경, 동·서 오층석탑 등 4점의 보물을 비롯해 천연기념물 제1040호로 지정된 올벚나무까지, 빛나는 문화유산을 간직한 천 년 고찰이다. 가람의 배치가 영주의 부석사 만큼이나 독특한데

벌교여행 보성여관 - 조정래문학관 - 현부자집 - 소화네집

벌교여행 보성여관 - 조정래문학관 - 현부자집 - 소화네집

프로방스에서의 일년|2015년 1월 11일

보성여관 입장료 1000원, 까페이용 3000원 숙박은 홈페이지예약 벌교초등학교 바로옆에 있고 읍내 태백산맥거리 한가운데 위치해있다. 꼬막거리와 태백산맥거리가 붙어있어서 보성여관 들리기 편하겠다. 저녁먹었던 제일회관에서 도보 2분거리. 바닥공사중이라 까페이용할수없어 입장료무료였다. ㅁ자형태 일본식가옥이라 1층은 숙박시설,2층 넓은 다다미방, 계단이 좁고 가파르다. 2층 복도와 창문에서 보이는 벌교초등학교풍경도 좋고...ㅎㅎ 태백산맥읽고 상상한것과 실제 배경이 된 벌교는 참 다르구나. 아담하고 귀여운 동네임 조정래태백산맥문학관 입장료 2000원 조정래문학관과 현부자네집, 소화네집은 읍내에서 조금 떨어져있다. 차로 10분정도 생각보다 관람객이 많아서 깜놀. 게다가 부모님따라온

한솔뮤지엄 / 원주

한솔뮤지엄 / 원주

프로방스에서의 일년|2013년 10월 7일

1. 주차장+웰컴센터 9월초에 다녀온 한솔뮤지엄. 주차장부터 인상적이네. 제임스터렐을 볼까말까 고민하다 아예 멤버쉽B로 끊었다. 집에서 오크밸리까지 1시간내로 도착하고 내년까지 한두번은 더 오겠지싶더라. 3시간 둘러봤는데도 부족했다. ㅎㅎ ------------------------------------------------------------------------------------------------------------- 관람시간 : 10:30~18:00 (매표마감 17:00) 11:00~17:30(제임스터렐) 휴관일 : 매주 월요일, 설 추석당일 휴관 관람료 : 뮤지엄+제임스터렐관 대인 25,000원/소인15,000원/미취학아동 무료

나트랑 2일 (오전)

나트랑 2일 (오전)

프로방스에서의 일년|2013년 10월 1일

좋은기억 생각하다 여행기 얼른 쓰기로했다. 기운내자 전날밤 야경은 좀 삭막한듯하더니.. 멋진 나트랑 해변풍경 새벽6시에 사람들 막 해수욕하고 있드라. 해도 중천이고...-_-;; 우린 시계가 잘못된건지 다시 봤었다. 조식 오믈렛,미꽝(쌀국수넓적한면) - 반미샌드위치 - 쌀국수(돼지고기완자) 프랑스령이었던 곳은 기본 빵이 다 맛있다. 바게트 오븐에서 살짝 구워 파테(간) 슥슥 바르고 마요네즈 바르고 콜드컷(생햄) 종류별로 넣고 당근피클,오이,향채 꾹꾹 눌러넣고 핫소스,후추 살짝 뿌려주는데 완전 대박-_-)b 쌀국수는 돼지고기완자,햄,향채가 토핑으로 올라가고 국물이 아주 끝내준다.한국사람 입맛에 너무 잘 맞는다. 크흐..여태 먹어본 쌀국수는 그냥 컵라면이었네. 호텔앞 풍경 12시에 시티투어 신청해놓고 환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