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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posts방탄소년단 빌보드 핫백 2주연속 1위!!!
우와... 이게 무슨 일이야 흑흑ㅠㅠㅠㅠㅠ 저번주 1위했을 때는 진짜, 드디어, 파이널리!!!의 느낌으로 행복했는데 2주연속 1위라니 감동이다. 빌보드 핫백 1위라는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니고. 그것도 핫샷데뷔로 2주 연속 1위라니. 첫번째 1위했을때가 정국이 생일이여서 그때도 우주의 기운이 몰려있구나.. 생각했는데. 이번 공식 발표 12일이 리더 남준이, RM의 생일이다.. 멤버 두명이 자기 생일때마다 빌보드 핫백1위를 받은거다. 우주가 쌍으로 몰릴수도 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대단하다. 솔직히 2주차는 카디비가 너무나 미친 스트리밍이라.. 가능할까?(중간에 애플뮤직 삽질도 있고) 걱정했는데 와우.. 어느 순간 기록에 연연하지 않고 정말 이들이 어디까지 도달할 수 있을까? 어떤 음악을 계
방탄 신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
발등에 불떨어져서.. 뭘 쓸 정신이 없었는데 이건 그냥 넘어갈수가 없다 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우리애들 신곡 나왔어요!!! 디싱도 처음이고 모든멤버가 완전히 영어로 부른 곡도 처음이라 신기하다. 가을에 나올 앨범전 빨리 들려주고 싶고, 이 곡은 영어가 더 잘어울려서 영어로 발표했다는데. 낸김에 빌보드 핫백 1위가즈아!!! 티저가 떴을때도 됐다! 완벽하다! 완전 상큼!! 생각했는데.. 노래가 끝나지를 않네. 안질려 1시 발매 후 진짜 계속 듣고 있다. 완전 좋아... (아, 볼때 한국어 자막있으니 켜서 보면 더 좋습니다) 처음 정국이가 시작하는데 뭐지.. 이 완벽한 하이틴 재질은? 방과 분위기 그런거에 쫀득한 정국이 발음에 모든게 딱이다. 진짜 하이틴 남주 재질아니야?? ㅋㅋㅋㅋㅋㅋ 까리했다가 사랑스러웠다..

"Dear Class of 2020" 연사와 공연자로 나선 방탄소년단
유튜브가 주최한 "Dear Class of 2020"는 코로나때문에 졸업식을 치루지 못한 학생들을 축하하고 위로하는 가상졸업식이다. 여기 우리애들이(이 명칭은 입에 붙어서 이제.. 어쩔수없다...) 연사와 축하공연을 한다고 해서 엄청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좋았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찍었기 때문에 FROM NATIONAL MUSEUM OF KOREA라고 나오는데.. 멋져! 연사로는 남준이가 많이 나서는 편이지만 처음부터 우리애들한테는 자막을 박아주기에 약간 기대를 했다. 왠지 다 할것 같아 하고! 그랬더니... 멤버들 모두 다 연사로 나서고 한국어로 말하기에 너무 좋았다. 그리고 내용도 다 좋았어. 남준이는 말해 뭐해... 역시나 멋있었고. 정국이는 방밤에 박힌 자신의 졸업식 이야기하는데.. 왤케
방탄 슈가(Aguest D) 믹스테잎 발표 (feat.번역계의 열일)
요며칠 갑자기 빅히트에서 밤 열두시에 디데이를 띄었는데... 팬들 모두 난리가 났었다. 곧 있으면 페스타 기간이여서 그건가? 도대체 뭘까 했는데. 윤기 믹테 이야기도 나왔지만. 개인작업을 회사에서 이렇게 홍보한 적은 없어서.. 다들 아리까리했는데.. 믹테 발표전 애플뮤직에 스포가 떠버리는 바람에... 모두가 알게되었다 ㅋ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금요일가 떡하니 나오니 대흥분! (전곡은 이곳에서 무료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방탄소년단 사운드클라우드 )대취타 발표될 때 밖이여서 핸드폰 작은 화면으로 봤는데. 바로 입틀막ㅠㅠㅠㅠ 첫장면부터 찢었다!!!! 이런 애가 나오는데.. 헉..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슈가 왜 연기잘해? 슈왜노잘(슈가왜노래잘해)에 이어 슈가 왜 연기잘해까지 ㅠㅠㅠㅠㅠㅠ 물론 이분이 못
위기를 기회로, 배운변태 빅히트!
토요일 낮12시부터 밤11시까지, 일요일 낮12부서 밤12시까지 방방콘(방에서 즐기는 방탄콘서트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나저나 스에밤 짱 밝다!!! 아미밤 다른 색깔은 괜찮은데 기본 색이 발광이 좀 약한데 스에밤 최고.. 후기보면 빛을 얻고 시력을 잃었다고 ㅋㅋㅋㅋ)토요일은 2015 화양연화 ON STAGE, 2016 화양연화 ON STAGE:EPILOGUE, 2014 RED BULLET, 2016 3RD MUSTER, 총 네가지 공연을 보여줬다. 순서가 좀 섞여있는데 트릴로지 순서에 맞춰서 (기승전결 앨범도 순서가 틀렸던 것처럼) 화양연화 온 스테이지가 먼저였던 것 같다. 화양연화 온 스테이지랑 레드불렛을 그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기대만빵. 심지어 나에겐 화온스가 없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