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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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하다 상처받은 얘기.
후배 두명이랑 친해져 어울리다 잠시 우리 집으로 왔는데..후배A : 와 여기가 오빠집이구나!후배B : 어머 강아지 봐바.강아지 : (야 꺼져!) 멍멍!나 : 하하 반가와하는거 봐.후배A : 오빠~ 저 컴퓨터좀 쓸께여.나 : 어. 그래.후배B : 아 귀여어~ 강아지~나 : 흐믓흐믓...후배A : 오빠?나 : 음?후배A : 바탕화면에 왠 만화그림이.. 후배B : 오빠 책장에 만화책 많네요?나 : 아 예전에 산거...너희는 만화 안좋아하니?후배A : 좋아해요! 후배B : 근데 저 만화 제목이 '여동생'이에요? 나 : 자 우리 나가서 맥주라도 먹자! 후배B : 오빠..나 : 음?후배B : 저런거 보니까 여자가 안생기는거에요.


봉준호의 설국열차(2013)
관객이 영화를 볼때 주로 오가는 정보는 영상이지만, 영화를 보고나서 남는 잔상은 이미지만은 아니다. 사람마다 영화를 보는 관점은 다르지만, 좋은 영화에 사람들이 많은 찬사를 보내는 것은 이미지만 가지고 설명할 수가 없다. 영상미가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혹평을 당하는 영화는 무수히 많다. 오히려 저렴한 자본에 처음 보는 배우들로 가득한 영화가 오래 남는 경우도 있다. 좋은 시나리오, 좋은 연출가, 좋은 영상기술, 좋은 배우, 좋은 음향효과... 모든 것이 전부 '좋은 것'으로 어우러졌는데도 그 결과가 좋지 못한 경우도 있다. 좋은 재료만 모아서 요리를 했는데도 3000원짜리 동네 짜장면보다도 못한 요리가 될 수도 있듯이 말이다. 영화는 말하자면 하나의 종합된 예술이다. 왜 이 뻔하디뻔한 얘기를 늘어놓는가

힘愛네스...
내가 아는건만 두번.. 그러니까 두경기나 이 한명의 용병타자때문에 거의 이길뻔한 승부를 졌는데. 박희수 공을 칠때고 그렇고, 이번에 박정배 공을 칠때고 그렇고, 두 공 모두 실투가 아니었다. 근데 그걸 정타도 아니고 걷어내는 식으로 툭 쳐서 절묘한 곳.. 그것도 외야로 떨어뜨려 경기를 이겨버린다. 처맞은 팀의 팬 입장에서는 뭔가 굉장히 찝찝한 느낌을 감추기 힘들다. 그만큼 이 선수의 힘이 괴력이라는 뜻일까? 아니면 타점기계? 타격기계라 불리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만 지금은 2군에 내려간 모 용병타자와 연비가 너무 차이가 나잖아. 박정배가 못던진 공이 아니었고, 사실 잘 들어간 공이었다. 근데 그걸 툭.. 그리고 외야로.. 그냥 웃음이 나온다. 1점차는 SK가 추격이 가능한 점수였지만, 결국 히
하아.. 심판탓좀 해야겠다..
물론 2아웃에 김성현이 송구실수한건 맞지만, 자세 잡고 던졌으면 세잎일테니 뭐라하기 힘들고 그보다 공을 그렇게 안잡아주면 던질때가 가운데밖에 더있나.. 심판 ! 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