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氏의 망상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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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 벚꽃 포인트 현황
4월 11일 기준. 상대적으로 유명한 안국동 정독도서관 : 이제 망울이 오르는 단계.주말 전후로 틜 가능성은 있지만 만개는 다음주에나 볼 수 있을 성 싶습니다.사람 많으니 가실 분은 평일 권장. 어제 기준 정독 아가야들 망울 상태. 외대-경희대 라인에 속하는 회기역 삼육의료원 올라가는 길은 상대적으로 빠릅니다. 아마 주말 전후해서 확 터질 것 같네요. 개나리나 진달래는 이미 만개모드 들어갔습니다. 꽃비 맞으려면 역시 다음주 늦은 저녁 즈음. 바람 바뀔 시간 맞춰 가면 될 듯.

히라이 카즈 사장이 밝힌 PS4 의 "콘솔" 이 공개되지 않은 이유
개의역. BBC: "무슨 이유로 PS 미팅에서 PS4 가 공개되지 않았습니까?"히라이 : "실제 제품 출시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멉니다. 그래서 그 기간동안 PS4 에 대한 추가정보를 제공할 많은 기회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PS 미팅에서는 출시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콘솔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이야기하는 것으로 여러분들에게 여러가지 상상의 여지를 남기고 싶었죠." ...그냥 몇가지 모델중 미정이었다고 해라.

안양 무섭다
안양이 시즌권 10000장 판매가 목표로 잡았는데, K클과 비교해도 상당히 비싼 시즌권 가격이나 할당 판매 보도 때문에 이래저래 우려도 많았더랬지요. ...정작 개막전 11일 남기고 10000장 돌파. 공무원 할당판매 보도에 언급된 걸 곱절은 초월하는 규몹니다. (-_-)안양종합이 좌석 1.8만이니 정말 개막전에서는 안양종합 가득 들어찰 가능성이 높겠습니다.15만원짜리 성인시즌권 (청소년권은 그렇게 많지 않을테고, 특석구매도 있으니-) x 10000 이라면 팀 초기재정에도 나름대로 도움이 될 테고요.
오카다 감독이 지적한 일본 선수들의 문제.
혼다에서 안내지 형태로 발부하는 Si 에 혼다 사장과 오카다 감독 대담 형식으로 실린 이야깁니다. 지난해 2/3월호이니 좀 됐는데, 이런데서도 축구 소재가 나오나 싶어서 재미난 부분만 대충 요약합니다. Q. 일본 축구가 세계로 진출하려면 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A. 지금 선수들을 기준으로 하자면 (감독이) 이야기한 건 제대로 해 주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강한 팀은 만들수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한 단계를 좀체로 넘어가질 못하죠. 예를 들어 수비때 한 사람은 공을 쫒고 다른 사람은 커버를 하라고 지시합니다. 하지만 상대 역습이 끊긴다면 지시대로 하는 대신 둘이 공을 잡으러 가야 합니다. 그런데 일본 선수들은 "감독의 지시를 받았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는다고 말해요. 즉 자신의 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