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yfaring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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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양근성지 랜딩영상.
동행 출조한 L씨가 그날의 첫배스(인 동시에 L씨는 올해의 첫수) 를 올리는게 액션캠에 찍혔습니다.UL 대라서 로드가 시원하게 휘는군요. [양근성지] 그날 많은 앵글러가 (보트에 밸리까지) 있었는데 딱히 다른사람이 뭔가 잡는건 못봤네요.L씨 2마리, 저 2마리, S 한마리로 총 5마리 잡고 왔습니다.

하이패스가 필요함을 느낍니다.
까놓고 내가 다니면 얼마나 다니겠어 하는 생각으로 하이패스는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이놈의 수도권은 조금만 움직이면 고속(유료)도로들이 즐비 합니다. 차 굴리고 일주일만에 요금소를 몇개를 지났는지... 엠병... 그래도 다니긴 해야겠고. (더 엠병인건 도로통행료는 연말정산에 포함되지 않는다는것) 그러나, 마트나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하나도 카드로 구입하고 현금보유를 최소화하는게 습관이 된 저로서는(현금은 제대로 갖고 다니지도 않아서 카드지갑엔 달랑 이삼천원, 메인 지갑에는 노구치 박사님 세분...)머지않은 미래의 어느날, 톨게이트에서 현찰이 부족해서 혼란에 빠진 제 모습이 절로 상상이 되네요. 사실 요금소에서 아무카드나 다 받아주면 되는 일인데 말입니다. 망할놈들... 그리하여 빠르고 편하게 다니기 위

2017 첫 배스.
3월 25일 울산 두현지(문죽지,율리지) 프리리그. 그냥 올해 첫수 기록해두는 겁니다... 차 인수하러 울산 내려간김에 짬낚에 나옴.


늦겨울-초봄? 헬강 누치...
2월 26일 일요일 / 3월 5일 일요일... 헬강으로 누치 루어를 갔습니다. ... 이른봄 이라고는 합니다만 아직까지는 겨울누치 시즌에 포함되겠지요. 여튼 아직 누치는 잡아본적이 없었고, 누치 루어는 2년 전부터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2월 26일 일요일. 누치를 대상어로 한 첫 누치루어 도전. ... 은 성공했습니다. 인생 첫 누치 업적 달성. ( 1/16 지그헤드-붉은색 그럽, NS 슈페리어 주니어 텔레스코픽, 아지킹 에어맥스 2000) 그 와중에 같이 나간 S는 붕어를 그럽으로 걸어냅니다. 틸라피아인줄... 저 거만한 포즈... (S사진은 수동으로 아웃포커싱 시키고 사이즈를 줄였습니다) 누치 두마리 째는 혹시나 강준치라도 와줄까 싶어서 사용한 3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