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패스가 필요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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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스가 필요함을 느낍니다.
까놓고 내가 다니면 얼마나 다니겠어 하는 생각으로 하이패스는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이놈의 수도권은 조금만 움직이면 고속(유료)도로들이 즐비 합니다. 차 굴리고 일주일만에 요금소를 몇개를 지났는지... 엠병... 그래도 다니긴 해야겠고. (더 엠병인건 도로통행료는 연말정산에 포함되지 않는다는것) 그러나, 마트나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하나도 카드로 구입하고 현금보유를 최소화하는게 습관이 된 저로서는(현금은 제대로 갖고 다니지도 않아서 카드지갑엔 달랑 이삼천원, 메인 지갑에는 노구치 박사님 세분...)머지않은 미래의 어느날, 톨게이트에서 현찰이 부족해서 혼란에 빠진 제 모습이 절로 상상이 되네요. 사실 요금소에서 아무카드나 다 받아주면 되는 일인데 말입니다. 망할놈들... 그리하여 빠르고 편하게 다니기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