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yfaring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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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켓몬... 현재 52종..
낚시도 게임 업적질 하듯이... 고기가 아니면 어떤가 인카운트는 실제로 했는데...에깅가능한 로드가 3개에 벌써 해먹은 에기가 몇갠데 어찌하여 두족류는 하나도 없는가... 이 한심한 짓을 하려면 다양한 어종과 구분법들을 계속 익혀야 합니다...
6/17 북한강 금남-삼봉
보통 조행기를 카페에 올리는데...한쪽에만 올리는것도 좀 그렇다 싶기도 하면서 여러곳에 동시에 쓰는것도 귀찮고...근데 쭉 복사해서 에디터에 째로 붙여넣으니 멀쩡히 붙여짐... 어?!그래서 6월 중순것부터는 이글루에도 올리기로... 북한강의 문호리쪽이 사이즈 괜찮은 블루길이 타작된다는 이야기를 전에 몇번 봤습니다.음... 그런데 유명한 어떤 사람이 있는거 같아서... 그쪽은 갈 생각이 없었지요.제가 그런거 엄청 싫어하거든요 (뭐 한 10년 정도 지나면 안보이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랬는데, 어쩌다 듣기로 거기 맞은편 북한강에도 포인트가 있다는 겁니다.그리고 거기도 괜찮은 배스 포인트이며 사이즈 좋은 블루길이 많다지 뭡니까.그래서 S씨와 L씨를 동행으로 처음으로 북한강쪽 포인트를 가봤습니다. 포인트 도

자기도 모르게 자기 포인트를 공개한 사람들.
인터넷에는 여기저기서 낚시다녀온 글들이 하루에도 수백개 올라오지요.날짜 시간 장소 조과... 거기에 바람이나, 가끔 기압도 체크해서 기록하는 굉장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개중에는 역으로 정보에 너무 인색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특히 위치 언급을 절대 안하는 사람들이 있지요.신나게 잡은 이야기만 올리면서 심지어 고기이외의 부분을 모자이크 하는 경우도 봅니다.존나 볼 게 없어요. 애초에 볼 거리가 없는데. 물고기 사진볼거면 이미지 검색하면 수십만장 나올겁니다. 자기만 아는 포인트를 냉장고 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냉장고 포인트... 자기 사유지도 아니면서 제땅이나 되는듯이 구는 사람도 있습니다.사실은 진짜로 자기만 아는곳도 아녜요 대부분은 그냥 좀 아는사람이 적은곳이죠가끔 아 나 거기 아는데 어디라고 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