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모르게 자기 포인트를 공개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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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도 모르게 자기 포인트를 공개한 사람들.
인터넷에는 여기저기서 낚시다녀온 글들이 하루에도 수백개 올라오지요.날짜 시간 장소 조과... 거기에 바람이나, 가끔 기압도 체크해서 기록하는 굉장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개중에는 역으로 정보에 너무 인색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특히 위치 언급을 절대 안하는 사람들이 있지요.신나게 잡은 이야기만 올리면서 심지어 고기이외의 부분을 모자이크 하는 경우도 봅니다.존나 볼 게 없어요. 애초에 볼 거리가 없는데. 물고기 사진볼거면 이미지 검색하면 수십만장 나올겁니다. 자기만 아는 포인트를 냉장고 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냉장고 포인트... 자기 사유지도 아니면서 제땅이나 되는듯이 구는 사람도 있습니다.사실은 진짜로 자기만 아는곳도 아녜요 대부분은 그냥 좀 아는사람이 적은곳이죠가끔 아 나 거기 아는데 어디라고 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