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513] 화요 서프라이즈 : 오오이즈미 요, 게키단 히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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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13] 화요 서프라이즈 : 오오이즈미 요, 게키단 히토리

[140513] 화요 서프라이즈 : 오오이즈미 요, 게키단 히토리

게키단 히토리가 첫 감독을 맡은 영화 '청천벽력(青天の霹靂)'이 좀 있으면 개봉하는 관계로, 주연인 오오이즈미 요와 세트로 요즘 버라이어티에 출연하는듯. 오오이즈미 요, 웃겨서 좋아하는데 (게키단 히토리보다 더 웃기네 ㅋㅋ) 게키단 히토리랑 세트로 나오니까 둘이 존나 웃기긴 함 ㅋㅋ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90분 걸리는 나가노현 우에다시. 가 로케장소. 두 사람은 여기서 영화 청천벽력을 찍었기 때문에, 여기랑 관련있는 인물이라면서 촬영 시작. 로케는 미리 가게의 촬영 허가를 얻지 않았고, 걍 두 사람이 가는대로 이리저리 맛집 돌아다니는 식으로 진행. 오오이즈미는 영화 촬영하면서, 우에다의 맛집을 많이 돌아다니면서 밥을 먹었다고 하는데, 히토리는 우에다에서 잘 안 먹은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