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엇을 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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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 님의 댓글을 보고 생각난건데

KOF는 줄창 했지만 철권은 나는 격투게임 입문을 KOF'95로 시작했다. 하지만 다들 셀렉트 멤버는 거의 다 정해졌으 라. 쿄에 이오리 그리고 커맨드 입력을 통한 오메가 루갈. 이 세 명이면 어떤 사람이 무슨 짓을 해도 이기는게 당연할 정도. 두 캐릭이 라이벌 보정을 받아가며 원래 강캐였고 다른 캐릭터는 최종보스인데 질 수가 있는가. 특히 루갈님의 제노사이드 커터! 면 대공이고 뭐고 무서운 캐릭이 없었다. 그리고 어려서 그런가 우리는 기술 이름을 이상하게 왜곡한 일본어 발음 (사실 일본어도 아니지만) 으로 외웠다. 제일 기억나는 것은 쿄의 대사치를 아이 야바레! 로 외운걸로. 몰론 따라하면서. 그렇게 KOF는 97까지 학교 앞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소위 폭주 캐릭터라는 이

오랜만에 녹스

전에 써놓은 포스트를 보다가 데스 레이 마법 관련글이 보여서 갑자기 녹스가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그냥 편하게 치트키 를 입력하고 플레이 했는데 과연 최강마법 3인방이라 할 수 있는 파이어볼, 데스레이, 포스 오브 네이처는 쉽게 다룰 마법이 아니였다. 사실 이중에서 파이어볼은 사용하기 쉽다. 생각 처럼 잘 날라가면서 해당 개체에게 큰 데미지를 준다. 또한 넉백효과가 있어서 마법사 유저 에게 중요한 거리를 가지게끔 해줘서 데스레이나 포스 오브 네이처를 사용하는건 어리석다 고 생각될 정도로 유용하고 자주 사용된다. 아마 다른 마법사 유저라도 그럴 것이다. 특히 돌진을 사용하는 전사 유저에게 파이어볼 만큼 유용한 마법은 별로 없으리라. 작살에는 답 없지만(...) 그 다음에는 데스레이를 사

당연히 와우 취직이 안되는게

인구 과포화 직업만해서 오리, 불성 때는 도적에 흑마만 했고 부자왕 시절에는 죽음의 기사만을 흘러 흘러 군단에서는 당연히 악마사냥꾼을 한답니다. 이러니 레이드에서 취직이 될리가 없지요. 쩌는 지인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제 자신이 딜을 쩔게 하면서 서버 전체에 소문이 나는 바람에 이 분의 딜은 미터기를 찢는 수준이니 모셔 가야된다 라는 식의 수준이 된다면 걱정이 없는데. 껄껄. 그래도 신규 직업이나 강한 캐릭터가 매력이 넘치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이 플레이 하는 캐릭터의 직업이 되버린거고. 그러니 절망하지 맙시다. 어떻게든 쩌는 딜의 선구자가 되서 서버에 소문이 나는 그 날까지!

FGO를 해보고 싶은데

유용한 한글 번역 공략 사이트 같은 곳은 없습니까 킹 하산도 그렇고 마지막 장에 들어서 일부 번역된 텍스트만 보았는데 마음을 뜨겁게 만 드는 전개가 펼쳐지더군요. 그래서 한 번 해보고 싶은데 일본어를 잘몰라서 그런지 어떻 게 해야 되나 잘 모르겠습니다. 친절한 분이 시스템 구성이라도 어떻게 번역해놓은 곳은 없는지 궁금해서. 다운로드 경로나 설치 문제, 요구하는 스마트폰 사양도 궁금하네요.그 리고 가장 중요한 과금은 얼마나 요구하는지 말이죠. 저는 어느 정도 편리하게 플레이가 가능하다면 과금도 큰 문제라고 여기지 않습니다. 물론 지나친 요구는 그만두게 하지만.

디아블로3 캐릭터 변경

정들었던 그녀를 버리고 이름은 니힐리스트 로 똑같았지만 이젠 시즌제 영웅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난이도를 3 단계로 올렸는데 생각보다 캐릭터 데미지가 높은 모양인지 몬스터가 금방 죽고 무엇이 든지 재빠르게 진행되는 모양입니다. 진작에 시즌 영웅으로 키워야 했는데. 아쉽지만 그 게 운명인가 봅니다. 그래도 경험치 뻥튀기 200% 라서 그런가 레벌 업도 시원시원한 느낌 이 듭니다. 다만 좋은 아이템도 레벨에 맞추어서 제 시간에 드랍되었으면 하는거지요. 제 가 욕심이 너무 많군요. 하하. 뭐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둠가이의 의지 를 계승하도록 힘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