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엇을 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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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데스레이 - 녹스 최고 3강의 마법
기억하시는가, 디아블로2와 겨루겠다던 웨스트우드 사의 걸작, 녹스(Nox)를 수준 높은 텍스트 번역이라던가 뛰어난 더빙 등 당시 웨스트우드 사에서 얼마나 한국시 장을 중요하게 여겼는지 싱글플레이를 하다보면 느껴질 것이다. 초반부는 괜찮지만 진 행할수록 난이도가 조금씩 뛰다가 갑자기 확 뛰는 느낌. 그래도 결국 네크로멘서를 몰아 내고 파괴시킨 무기이자 이 세계를 구한 영웅이 사용한 망각의 창을 결국 완성하게 되는 데 정말 기쁘더라. 망각의 창을 구성하는 파편을 구하기 위해 적대 관계에 있던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찾아 야 되는데 어휴 상방에서 공격한는 모습을 떠올리니 마지막 보스전보다 더 어려운 것 같 다. 문제는 망각의 창이 상이 사용하는 마나가 미칠정도로 높기 때문에 계속해서 마나를
디아블로3 제 2 막 진행 중
제 2 막 시작 뭔가 아쉬워서 잠시 했는데 디아블로2의 액트2가 그냥 생각나네. 길도 잘 없고 이리저리 돌아 다니는 것이. 뭐 그래도 아케인 생추어리 같은 지옥 같은 곳은 아니겠지만. 디아블 로3 의 몬스터들은 등장할 때 패턴이 별 다르지 않고 그냥 갑자기 떼로 나타나서 공격하 다가 플레이어에게 한꺼번에 죽어주는게 반복되는 패턴 같다. 물론 디아블로2도 크게 다르지는 않았지만 뭔가 놀라게 만드는게 있었는데. 특히 액트1에 서 두 번째 필드로 나갔을 때 타락한 로그들이 막 비웃는 목소리로 갑자기 나와 공격할 때 어린 시절의 나는 무척이나 무서웠다. 아 디아블로3로 이야기를 돌리자면 보이면 달려가 서 그대로 몬스터들을 저승의 칼날로 패고 있다. 혹시 나는 사실 마검사 체질이 아닐까 라 는 고
디아블로3 제 1 막 플레이 일지
제1막 전기바닥으로 지지다가 그냥 가는 패턴. 대성당부터는 체력이 높아져서 안되네. 비전보주 적절히 날리다가 전기바닥. 비전보주 사용 마나가 많은지 마나가 모자람. 서릿밭인가 하는 스킬은 거의 쓰지 않게 되는가. 무슨 레오릭 왕이 있는 곳에 가는 단서 같은 곳 모으는 곳에서 갑자기 레오릭의 왕관이라 는 전설템이 떨어졌다! 이게 무슨 일이지; 노멀 난이도에 초반 부분이니 좋은 템은 아니겠 지만 정말 기쁘다. 해골왕 죽여드리니 또 레오릭의 왕관 전설템이 나오다. 좋기는 한데 똑같은 것이... 어 그 래도 능력치가 전에 먹었던 것보다 전반적으로 높다. 보람이 있기는 하네. 바로 갈아치우 고 나중에 쓸 법사캐릭 키우면 쓸까봐 전에 쓰던 아이템은 보관함에 박아두웠다. 근데 주로 사용하는 마법
디아블로3 플레이일지 정리
막마다 그리고 중요한 스토리 진행이나 퀘스트에 따라 나누어야겠다. 지금은 그냥 마꾸 써내려 가는 바람에 너무 길고 보기 불편하다. 또 전설템이라도 나오면 기분 좋다고 자랑하려고 좀 나누어야 겠다. 뭐, 이미 고대 전설 등급에 원시 고대 전설 등 급도 나오는 판에 무슨 자랑 이냐 하지만 초보에게 전설 등급만 되어도 황홀하기 그지 없 음을 알린다. 확실히 플레이 일지를 좀 나누어야겠어. 아 둠가이를 모르시는 분이 계신데. 네팔렘이 비교가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온갖 악마를 찢어 버리시는 데몬 슬레이어의 거장이시자 조상이라 하실 수 있는 위대하기 그지 없는 분이다. 오히려 네팔렘이 둠가이를 보면 황송해 할거다. 여하튼 둠시리즈를 장 식하는 분으로 악마들에게 있어 대적자나 다름없는
손을 좀 봤는데
사실 아직 기능이 별로 없어서 크게 손 볼 것도 없지만 PFN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비발디를 다시 인스톨하고 설정을 내 마음대로 이리저리 바꾸 었다. 내가 선호하는 인테페이스 구조가 좀 기묘해서 남들이 보기에는 상당히 괴랄하게 보 이겠지만 나에게 최적화를 시킨 것인지라 많이 편해졌다. 또 여러가지 설정을 손 보았는데 확실히 속도도 그리 떨어지지 않고 크로뮴 계열 웹브라우 저에서 아직 비발디만큼은 희망이 아직 남아 있을지도. 좀 더 버전이 올라가면 더 빨라지고 맨날 말하는 그 놈의 파워유저를 위한 부가기능이 빨리 탑재 되었으면 한다. 그 다음에는 크롬에게 서리한을 찔러서 왕위를 계승 받든 간에 준수한 크로뮴 계열 웹브라 우저의 정점이 되기를 조금 기대해도? 이렇게도 숨길 수 없는 구 오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