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엇을 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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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아 그래서
오버워치 하다보면 움직이는 순간 내 머리가 날라갔구나 블리자드의 핵 대책을 보고 이제야 깨닫는 나.아니 실력을 떠나서 조금만 움직이면 제 머리가 사라지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쩌는월드 레벨의 고수가 부계정으로 절 날려버리는가 했더니 핵의 문제도 있었군요. 괜히 머리가 막 날라다니는게 아니였어(...) 핵 유저가 머리를 날려버리니 일반유저도핵 유저가 되어버리고... 아 그랬구나. 그랬었구나! 내가 왜 이리 못하지 하면서 얼마나 울었는데. 나쁜 사람들.
예전보다
해피 키보드와 익스퍼트를 잘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무언가 귀찮기도 하고 안하던 게임을 하게 되면서 화살표 키가 없는 해피키보드와 정밀하지만 빠르게 조작이 힘든 익스퍼트 트랙볼을 사용하는 것이 힘에 부치기 떄 문이다. 그래서 요즘 USB로 연결만 되어있고 사용을 안하고 있다. 그래도 꽤 사용하면 재미있는 기기들인데 게임용으로는 영 힘들구나. 그러나 경지 에 다다른 분들은 아무렇지 않게 이것들로 게임을 할 수 있다 는데 놀랐다; 키보드 까지는 딥 스위치로 조정 하거나 어떻게 해서 하겠는데 트랙볼을 재빨리 움직여서 게임을 한다고?! 좀 거짓말 같지만 신기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나도 연습하면 될려나(야)
리그 오브 레전드
카테고리의 이상을 느끼면 정상이어라 내가 무모하게 달인의 난이도로 스탠다드 남자 악마사냥꾼 캐릭터를 하나 생성해서 키워보았다. 하지만 달인이 그냥 달인이 아니니. 기본 무기로는 좀비가 제대로 죽지 않더라. 그리고 잠시 후 등장한 파란색 좀비에게 무참히 죽었으니 그 기분은 뭐라고 말할 수 없는 고통이였다. 어리석은 중생 이라하며 남동생이 나타났으니 나랑 그냥 롤을 하자 라는 제안에 나 는 아무 생각 없이 동의하고 설치한 후 말 그대로 들이대었다. 결과는 무참했다. 차 라리 디아블로 달인플레이가 나았다. 얼마나 많은 욕을 먹었는지 파악하지 못한 스 킬과 룬에 아이템을 파악하느라 내가 선택한 캐릭터마다 무참하게 터져나갔다. 또한 옆에서는 욕을 반 섞은 혼을 내는 목소리에 정신을 차리
고수단계:고수는 맞나봐
디아블로3 억지로 난이도 올려서 똑같은 제 1 막도 지겹고 동선은 외우니 어떻게 되겠지 생각하고 3단계 난이도인 고수 난 이도를 선택하고 시작했다. 겁이 좀 났지만 경험치랑 골드 많이 준다고 하니 정신줄 놓고 고수 난이도로 플레이를 시작했다. 근데 처음은 보통이랑 별 다른 느낌이 없었다. 데미지 를 입으면 피가 출렁하는게 다르지만 내가 하는 공격 횟수에 죽는 건 비슷해서. 근데 점점 진행하니 장난이 아니더라. 몬스터가 상당한 숫자로 몰려다니면서 플레이어를 압박하고 파란색 이름 몬스터가 적어도 하나 씩은 같이 다니면서 플레이어를 괴롭히더라. 대균열에서 노시는 분들에게는 애들 장난 같은 소리지만 저렙 캐릭터로서는 상당히 부담 감이 왔다. 플레이어 행동을 제약한다던가 잘 죽지도 않고 죽고
하나의 이미지로 굳어진 사람들
간혹 뛰어난 명연기를 보여주지만 하나의 이미지로 굳어진 그저 좋다고 보기는 어려운 배 우들이 꽤 있다. 어떤 드라마나 영화 심지어 성우 더빙을 할 때도 그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배역을 어울리다 못해 강신이 된 마냥 수준의 연기를 보여준다. 하지만 그들은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는 새로운 작품이 등장하지 않으면 이미 굳어진 이미 지에 맞춘 배역만 맡게 되는 비극이 생긴다. 그들의 연기를 보는 우리는 즐겁지만 배우 자 신에게 얼마나 불행한 일인가. 그들은 다양한 작품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자신들을 보여주 기를 원하는 법인데 너무 어울린다는 이름 하에 고정된 이미지로 반복된 역할만 맡게되는 딜레마를 말이다. 사실 그들은 기존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배역을 맡아도 무리 없이 소화 가능하면서 오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