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드의 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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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posts![[마비노기] 새 시작, 그리고 라그린네.](https://img.zoomtrend.com/2015/11/19/b0134212_564d4d9c1b0fe.jpg)
[마비노기] 새 시작, 그리고 라그린네.
류트서버로 오게 되어서 새로 시작할 겸 입양한 파트너인 라그린네. 처음에는 "있는거 없는 거 모조리 동원해서 굴려먹어주겠다!(사실, 캐릭터 자체도 보이스도 제 마음에는 들었는데 2악장에서의 연출로 인해서 조금 실망했던 감이 있어서 눈밖에 조금 나긴 했죠.)"라고 생각했고 초반까지는 극악무도하게 엘리트던전에 데려간다거나 파르홀론의 유령 미션에 데려가서 능욕(?)을 한다거나... 이런저런 방법을 고수했지만, 시간이 지나고나니 어느 새 라그린네랑 함께 데이트를 하는 제 모습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ㅠㅠ 그놈의 비주얼과 목소리가 뭐기에... 2악장에서 맨 처음으로 등장했을 때는 '메릴'이라고 나왔을텐데 파트너 입양할 때 바로 원래이름인 '라그린네' 로 표기해버렷네요. 플레이 안 한 사람들에게 거

<칸코레> E-2 클리어. 복수 성공인가요..?
카코의 크로우바!!!!! 효과는 굉장했다! 경순서귀는 일격에 주님 곁으로 갔다! 항상 괴로운 때만 있는 것도 아니었네요. 오늘 아침에서야 드디어 E-2를 클리어했습니다만, 여태까지의 일을 떠올리면 다시 발암이 생길 것 같은 그런 해역이었습니다. 솔직히 어제 저녁에 자랑스러운 컹거가 첫 방에서 중차되어 돌아왔을 때는 제독짓 때려치고도 싶었는데... 오늘은 그런 생각이 싹 사라졌던 좋은 때였습니다. 이제 파밍만 남았는데, 해낼 수 있을런지 참..... 오늘 수고해 준 수상부대 본대.

<칸코레>이제 거의 E-2막바지...
두 방만 내리갈구면 딱이겠네요. S승리 안나오는게 문제지만. 어제 저녁에 부상입은 아이들 고속수복재 써서 겨우 회복시키고 다시 리트라이해서 저 만큼 깎아놓았습니다. 클리어를 위해서 30 조금 넘는 무사시를 투입해야할까 고민 중인데, 확실히 탄착사격이면 경순서귀년을 내리뭉개줄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이도저도 아니면 그냥 야전을 하던지.... 초반에 미스가 안나고 정리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뭐, S승 따내는건 차차 알아서 해야겠지요. 이제 이 간질병같은 E-2해역을 클리어하고 싶습니다... -블라드 루엘 덧)운류만 나오면 될 것 같군요. 아마기, 카츠라기따위 어차피 제게는 안오는 함선이니까. 그냥 나중에 시라노 나오면 그거라

<칸코레>첫 수상부대 출격 결과
before & After 징벌방(....)에서 히에이 중파. 그리고 보스방 후의 결과입니다. 아이들은 이렇게 중파대파나는데 보스는 멀쩡합니다. 굉침될까봐 차마 야간전까지는 못가고 돌아와야 했으니 이번에도 아까 전의 기동부대만 못한 결과가 나와서 더 나락으로 떨어지는 기분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남들은 쉽게 깬다는데 저만 등신마냥 이러고 있으니.... ............자원 비축 후 반격에 들어갑니다. 다음에 갈 때는 좀 제대로 되었으면... -블라드 루엘 덧)현재 심정이요? 두리안과 양주를 섞어서 먹은 듯 한 그런 기분입니다. 오묘하네요

<칸코레>before & After
Before After 경순서귀인가 저 놈의 피통을 절반 이상 깎아내리긴 했지만, 팍팍 깎아서 녹아내리게 만든다는 느낌보단 젠가마냥 톡톡 쳐서 게이지바를 깎는다는 그런 느낌이라 김새네요. 저 정도만이라도 잘 해주었고 아이들도 굉침 없이 돌아와주어서 기쁘긴 하다만.....oTL// -루엘 블라드 덧) 미스만 아니라면 확실하게 깎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래도 속이라도 후련할텐데, 그게 아니니까 이런 데서 화가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