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드의 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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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바시섬 격파 완료! 이제 오료르해로 진격입니다!

[칸코레]바시섬 격파 완료! 이제 오료르해로 진격입니다!

블라드의 고성|2013년 11월 7일

오늘의 바시섬 습격 멤버. 레벨이 적어도 밦값하는 밥카기 오오!!! 안녕하세요, 블라드 루엘입니다. 오늘도 자원모으다가 기회를 틈타 바시섬 보스를 습격! 엘리트급 심해서함이 나와서 약간 위축이 된 적이 있었지만서도 함녀들을 믿고 진격한 끝에 이름도 참 괴상한 오료르해역을 개방했습니다. 2-1때는 적 전함때문에 대파,중파는 기본으로 이루어지더니 이번 바시섬 보스전에선 왠일로 공격도 미미하고..... 해역 개방한 거랑 아끼는 후루타카쨩 개조한거 빼고는 딱히 별다를 일이 없었네요. ^^);; 아...제가 어제까지만해도 전함드랍을 걱정했었는데 오늘은

아슬아슬(?)하게 2-1 클리어했습니다.

아슬아슬(?)하게 2-1 클리어했습니다.

블라드의 고성|2013년 11월 4일

어제 얻은 아카기. 역시 밥순이라는 칭호가 괜히 붙은건 아니로군요. 하지만 야마토가 더...읍..읍!! 안녕하세요, 초보제독 블라드 루엘입니다. 칸코레를 시작한 지 3주차에 접어들었네요. 11월 첫 포스팅이기도 한데 이왕이면 첫 포스팅은 이벤트 해역인 [아이언 바텀]외 나머지...가 되었어야 했겠지만, 아직 플래그쉽과 대등하게 맞설 여건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일단은 조용히 레벨을 올리는 중입니다. 어제 얻은 아카기씨나 다른 아이들 레벨도 올리고 전함 건조 가끔씩 하면서 자원을 차근차근 모아가는 중에 캄란 반도 정복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퍼뜩 났기에 요 멤버들로 난전을 벌였습니다. 카코양과 쇼호씨가 굉침 직전까지 몰렸지만, 어찌어찌 이겨서 캄란 반도 정복을 하고!! 바

[칸코레] 그 동안 운은 조금씩이었을텐데...?!

[칸코레] 그 동안 운은 조금씩이었을텐데...?!

블라드의 고성|2013년 10월 31일

편성퀘의 푸르른 산맥입니다. 전~혀 움직일 생각을 안하네요;; 역시 뭔가를 뽑아놓아야... 안녕하세요, 루엘 블라드입니다. 칸코레는 2주를 넘긴 상태지만, 카무란반도 공략을 위해 자원을 미친듯이 모아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준비를 겸한 선택이긴 하지만, 아이들의 레벨업에도 신경 써야 했는데 미처 신경 못쓰고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어제 건조로 얘가 나오더니

<칸코레> 드디어 1-4 돌파 성공!

<칸코레> 드디어 1-4 돌파 성공!

블라드의 고성|2013년 10월 25일

개장한 제 첫 비서함 이나즈마씨. 드디어 한 건 하는가! 안녕하세요, 루엘 블라드 인사올립니다. 한동안 이를 갈면서 자원모으고 원정보내기를 반복하다가 오늘 1-4 보스에게 도전장을 내밀고 진격했습니다. 보스 만나기 전에 졸개들은 딱 1번 만나고 윗 루트로 자원 조금 얻으며 쾌속전진해서 보스에 도달! 요 멤버 그대로 가서 격파에 성공했습니다. 타마는 중파, 쇼호씨는 굉침 직전까지 몰린 대파까지 갔지만, 다행히도 대파된 함선 없이 전원 무사귀환! > ㅁ<);; 근데 아타고는 살짝 긁혔고 아타고랑 후루타카, 콘고는 적 공격을 흘려넘겼는지 아무런 데미지도 없었는데 오늘 정말로 무슨 날인가.....ㄷㄷㄷ;;

오늘의 칸코레, 복수혈전을 위해 준비중입니다!!! 크왕!

오늘의 칸코레, 복수혈전을 위해 준비중입니다!!! 크왕!

블라드의 고성|2013년 10월 23일

아침까지는 분명 요 멤버였을텐데..... 안녕하세요, 루엘 블라드입니다. 오늘은 시험삼아 위 멤버로 1-4 보스(오급 항모 두 척 외 떨거지들) 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가 1-4보스에게 '시험삼아' 깨졌습니다. 다행히도 로스트는 안되어서 안심했지만서도 한 편으로는 "오급 네놈들 어디 두고보자"하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맴돌았던지라 공략보면서 차근차근 준비중입니다. 아직은 더 배울 점이 많네요. 으하하하하하하 ㅠㅠ 키타가미님 개조로 파워업좀 해 드리고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