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초간단 잡담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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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선 수원행 급행열차가 생겼더군요.

올해부터 운행시작하는듯하더군요.다른곳은 정보가 없어서 서울메트로 홈피가니까 정보가 있어요.아침 출근시간 7시대하고 8시대에 한대씩 총 2대.퇴근시간에는 좀 많이 편성되서 4대.18시대에 1대, 19시대에 2대, 20시대에 1대.(왕십리->수원행) 기존에는 출근시간대에 수원->왕십리행 밖에 없어서..아침에 수원쪽으로 출근하는 저에겐 마른땅에 단비같은 존재가 생겼습니다. ㅠ(정작 기상시간은 별 다를거 없다는게 문제지만 ㅠㅜ) 일단 열차관련이니 여행밸리로..

요즘 빠져 있는것.

요즘 빠져 있는것.

MikuMikuDance통칭MMD라 불리우는 그겁니다.직접제작은 빡세고 그냥 모델만 모아서 모션만 이리저리 만지는수준이랄까요.근데 이거 완전 생노가다..플래시보다 더 노가다인 물건은 진짜 간만인듯. ㅇ>-<2분짜리 모션 하나 만드는데 3시간이 휙 날아가!!이리저리 자연스럽게 다듬다보면 진짜 5시간은 우스움 ㄱ-그래서 걍 모션도 여기저기서..근데 모션 붙여서 영상만드는거도 의외로 시간이 많이 깨짐.라기보다 좀더 이쁘고 멋지게 보일라면 이래저래 이팩트 추가하고 카메라 동작 수정하고 어쩌고 저쩌고..게다가 MMD내부에서 지원하는 인코더는 화질이 좀 거식함.내가 잘못하는건지 뭔지.. 쩃든 조만간 괜찮은 영상하나 만들어 올립죠.일단 조공용 이전에 만든 테스트 영상하나. 고화질로 봐도 거기서 거기임

액소더스 감상평.(약 스포)

탈출기(출애굽기)의 새로운 해석이라 보면 될듯.이걸 가지고 '일부'종교계(통칭'ㄱ독')가 개드립쳐댈거 같긴합니다.(뭐 이미 이런저런 감상평들이 넷에 떠도는거 같긴하더만.)뭐 그럭저럭 볼만하더군요.하지만 개인적으로 영화보는 내내 불만인거 두개.하난 벤 킹즐리.네.만다린.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예이~!! 이분보면 이거밖에 생각안남요.큰일임. 또하난'등자'네 말안장에 있는 말 배쪽으로 주렁주렁 달린 그거입니다.세계사나 전쟁사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본격적인 등자는 이후 2천년 이후(2~3세기경)에나 중국에서 나옵니다.유럽에 전해진건 8세기경. 이후 등자덕분에 기사들의 '마상기창돌격'이 가능해지죠.이전엔 꿈도 못꾸던겁니다.등자덕분에 기마술의 발전이 엄청나게 빨라졌죠.기마술은 등자 존재 이전과 이후로

개인적인 검담 감상평 그2

코믹스나 소설판, 그리고 TV판중 감상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그이유 등등. 역습의 샤아-벨토치카 칠드런하사웨이가 그나마 좀 개념보유.여기에서 섬광의 하사웨이로 이어진다 생각하니 뭐..아 퀘스는 역시나 레알X년입니다.여기선 진짜 진국임요. 크로스본,강철의7인일단 본건 이 두개.국내 모 출판사가 판권을 가지고 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현재 출판 보류중이죠.내년에는 가능성이 좀 있긴한데..감상은 재밌습니다.(크로스본을 아는)건덕들이 바라는 애니화 1순위란것만으로도 설명은 필요없죠.주요성우까지 다 배정(슈로대나 지제너등)되있는데 애니화 안하는 이유를 알수 없는 작품. 섬광의 하사웨이내용은 알지만 사놓고 안보고 있..아마 내용알고 있는게 안보게되는 이유인듯. 건담레거시콘솔판 건담외전들을 다 알고있다는 전제하에

개인적인 검담 감상평.

재밌는 글이 돌기에 저도 한번.. -퍼건토미노가 당시 로봇만화와 차이를 두려고 상당히 고심한 흔적이 많습니다.재미있지만 건담입문용으로는 절대 비추.(TV판기준) -제타쥔공도 그렇고 총감독도 그렇고 여러모로 맨탈이 안좋은 작품.보는 사람 맨탈에도 그닥 도움은 안되죠.. 나왔나?하면 사망처리니. -더블제타제대로 보진 않았고 대충 스토리 흐름정도만 압니다.특이사항은 하만도 쇼타콘이라 의심받아도 될정도란거? -역샤말이 필요없음.문젠 건담이란 작품(특히 U.C.작품들)을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 내용이해가 쉽다는거. -WTV판은 중간중간 띄엄띄엄본데다가(투니판) 엔왈만 제대로 봄..날잡아서 이거도 좀 봐야할텐데 말이죠. -X안봤지만 티파가 여신님이라는건 압니다. -G류파동방불패는!왕자의 바람이요!천신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