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t About Sums It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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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앤 해서웨어 처음에는 몰랐는데 볼수록 매력적인 배우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고 그 이후에 출역작은 러브 & 드럭스, 원 데이, 다크 나이트 라이즈 그리고 레미제라블까지 보았다. 레미제라블은 솔직히 기대를 너무 많이 하고 봐서 그런지 감동적이고 그런 거 잘 모르겠던데 앤 해서웨이 나오는 부분은 정말 기억에 남는다. 다시 본다면 앞부분에 앤 해서웨이 부분만 집중해서 보고 싶다. *앤 해서웨이

2012 NIKE WE RUN SEOUL 10K 등록
일단 선착순 3만 명의 경쟁률을 뚫고 신청은 완료했다. 사실 내가 한 것도 아니고 같이 뛰는 후배가 성공했다고 해서 나도 묻어가긴 했지만... 그런데 신청과정에서 대회의 규모나 횟수를 따졌을 때 정말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었다. 수강신청을 하는 것도 아니고 누구나 뛸 수 있다고 말한 대회에서 참가 신청이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신청자가 몰리기 때문에 홈페이지 접속이 잘 안 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 문제는 왜 참가 홈페이지가 두 개로 나뉘어 있는지가 의문이다. 공식 홈페이지 werunseoul.com 으로 접속하면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가 뜨고 팝업창이 하나 뜨면서 참가신청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페이스북 페이지 자체가 안 뜨거나 페이지는 떠도 팝업창이 안 떴다. (결국, 나는 끝까지 안 떴다

주말 그리고 마비노기 영웅전
벨라 Lv.63. 일주일 정도 걸렸다. 드디어 +10 드림워커 듀얼소드, 화이트샤크+라이트 데스브리즈 세트 완성! 요즘 마비노기 영웅전이 멘붕타파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 내가 이벤트 때문에 멘붕이다. 빠져도 너무 빠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