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블로그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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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삼국무쌍 영걸전
★★★★ 오랜만에 어릴때 재밌게 했던 영걸전 현대버전으로 재밌게했네여 25시간 걸렸군여 재밌었지만 적벽대전 이후로는 너무 스토리가 막장스럽고 급격하게 엔딩으로 그냥 끝나버려서 너무 아쉽습니다 충분히 다른 캐릭터들과 스토리로 연결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어나가면서 엔딩을 봤으면 좋았을텐데 적벽대전이 하이라이트여서 그런가 끝내 버렸네여 손책이 있는 아랫지방이나 마초가 있는 서부 지역을 다루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플레이타임을 더 늘려서 그쪽 지역까지 스토리하고 적벽대전으로 가면서 끝났으면 명작이 됐을텐데 아깝네여 전투 출전시 캐릭터들을 선택할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출시 가격인 6만원대는 눈물좀 날거같고 지금의 가격인 3만원이하+삼국지+턴제를 좋아한다면 즐겁게 할수 있을거 같네여

진 삼국무쌍 영걸전 (4) 완료
드디어 서서가 유비의 위기속에 등장해서 조조를 이겨낼 방책을 알려주지만 서서는 제갈량을 추천해주고 사라집니다 이것이 천하 삼분지계 !예전 영걸전에서 힘들었던 백성데리고 피난가기 입니다 여기선 그래도 난이도가 쉽네여 장판교가 이 게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스테이지가 아니였나 싶네여 드디어 적벽대전으로 이어 지는데 이때부터 내용이 급 전개됩니다 내가 !! 바람을 !! 일으키겠다~_~ 장이 넘어갈때마다 컷씬이 있는데 재밌네여 이 쓸모없는 관우자식 적벽대전 이후부터 스토리가 그야말로 급 결말을 향해 막장처럼 달려갑니다 이쁜 관우딸 보고 가십시다 방통이 도둑놈처럼 갑자기 나오더니 순식간에 죽어버리는데 내 어이가 >_< 그러하다 적벽대전 이후 삼국지는 필요가 없어서 다 버렸던 것이다 이제 급 결

철권7 (1)
철권7을 사놓고 안하고 있다가 오랜만에 다시 켜봤는데 플레이 하니 재밌어지는군여어릴때 봤던 유명한 장면이죠 스토리 모드 철권을 처음봐서 그런지 신기하네여 헤이아치는 그 폭발에서도 살아 남았나보네여 스토리는 볼만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그냥 보면 재밌어여 카즈야 진 헤이아치등 추억의 이름들을 보니 제가 철권을 샀다는게 실감나네여킥복싱의 조시를 처음해보는데 컴퓨터랑 몇번하다가 그냥 온라인 들어가서 패했지만 사람이랑 하는게 지더라도 확실히 더 재밌네여 기술습득도 좀더 빠르게 할수 있는거 같고 익숙해져서 저도 콤보를 해보고 싶군여 도아도 이정도의 네트워크 환경만 나와도 인기가 많을텐데 아쉽단 생각이 들어여 스틱은 조이트론인데 플스패드와 연결을 해야해서 그런지 게임안에서 플레이할땐 상관없는데 그외는 좀 호환이 잘

진 삼국무쌍 영걸전 (3)
여포는 유비가 없는 틈을 타서 도겸의 성을 먹어버리고 유비는 또 패잔병처럼 돌아다닙니다이제 여포를 쳐 죽이는 시나리오로 넘어가는거죠 , 삼국지연의에서 유비는 참 무능하게 나옵니다 게임중 구슬이라는 힘으로 성을 물에 잠기게 합니다 여포 쳐 죽이기 !! 드디어 손책이 움직이려고 하네여 여기에 귀여운 소교와 대교가 있으니 꼭 가야죠 무기강화가 적당한 난이도가 있어서인지 그렇게 힘들지는 않아 좋네여 여기서도 조조와 원소가 막판 결전을 하려고 하네여 조조의 진영에 엄청난 맹장이 있다는 소문이 있는데 이야기대로라면 관우겠죠 벌써 7장이 넘어갔는데 트로피는 10장이 엔딩이던데 제갈공명이나 서서도 못만나고 게임이 끝날거 같은 예감이

령 제로2 : 붉은나비 (0)
플스2에서 나왔었던 게임으로 붉은나비와 쌍둥이라는것때문에 어릴때 기억에 계속 남았었는데여 공포게임을 무서워해서 잘하지 못하는데 계속 생각이 나던 게임입니다 난이도가 있었군여 그럼 난 이지 사일런스처럼 의식을 행하는 마을이였나보네여 그리고 어린소녀들은 본격적으로 탐험을 으 분위기 너무 무서워여 기억속에 있었던 그 카메라 라고 부르는군여 처음 들어간 문은 튜터리얼인가 보네여 사진 찍어야 시작되는 그런 게임상 세이브 메뉴가 없길래 망했네 했는데 게임안에 저렇게 지정된 곳에서만 할수있나보네여 확실히 분위기가 음악도 그렇고 바이오하자드보다 훨씬 무섭네여 좀비가 아닌 귀신상대라서 본격 탐사 어드벤쳐 공포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