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블로그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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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워드 투더 스카이 (1)
퍼즐을 풀면서 마녀가 있다는 성으로 올라가는 게임입니다 열기구를 타고 ㄱㄱ싱 하지만 마녀에겐 슬픈 전설이 있어 퍼즐은 어렵진 않지만 그렇게 쉬운편은 아닙니다 적당한거 같네여 싼맛이 나는 재미가 있네여

께임 세상
여름이라 너무 더워서 그런가 퇴근하고 집에오면 이상하게 체력이 떨어졌는지 졸리기도 하고 근래 게임말고 다른것도 해야했어서 많이 못했네여 깔짝깔짝 이스 오리진도 받아서 한번 해보고 생각보다 처음보스 잡는데 컨트롤이 필요했네여 이번에 스팀 할인하는데 크게 세일하길래 구한 히어로즈 무려 한글2차 세계대전이라 컷씬이 멋지네여 1인칭인줄 알았는데 3인칭이였네 근래 받은 게임중에 그나마 이게 제일 낫긴 하네여 이건 아기자기한 퍼즐 하늘나라 게임 ㅋㅋ 풍선을 타고 성으로 가는 공주 성우가 영어로 여자아이 말하는데 어색하면서 신기하네여 역시 싼가격은 이유가 있는가 퍼즐이 생각보다 많다 스팀 싼가격에 사람들 인생얘기라 써있길래 얼마전 에디스 핀치 이야기 같은건가 했는데 생각보다 퍼즐이 너무 스토리 뜬금없는게 많아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바다의무덤2
이번편에선 엘리자베스가 주인공입니다 1편 바이오쇼크의 주인공이였던 아틀라스는 엘리자베스를 이용하는 사람으로 나오죠 인피니트가 1편의 내용들과 연결이 되어서 이 시대에도 엘리자베스는 이미 있었습니다 여기 세계에선 엘리자베스가 결국 아이를 살려냅니다 자신의 세계관에선 해낸거겠죠 각자의 세계관이 있어서 마치 무한 평행세계관처럼 계속 이어 나갑니다 이번 DLC를 마무리 했지만 역시나 너무 추상적이여서 확실히 결말이 이것이다라고 하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명작이라도 하는 사람들이 유추가 아닌 그게 어떤 내용인지 정확히 알아야 할텐데 DLC마저 두리뭉실하게 끝났군여 하지만 회차를 여러번 한사람들의 의견이나 나무위키를 보면 대략적으로 이해가 됩니다 스토리를 꼬아서 명작이 아닌 게임자체가 잘만들어서 명작이겠죠 재밌었네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바다의무덤1
인피니트의 DLC 파트1이 끝났네여. 1편은 인피니트 본편에서의 그 회색환상이 사실 부커가 아닌 컴스탁이였고 자신의 잘못을 부정하기 위해 환상을 일으켰다고 끝났는데 아직 뭔지 잘 모르겠네여 갑자기 이 영상으로 돌아올줄은 몰랐네여 기억속 물속에 비친건 부커가 아닌 컴스탁 또 다시 알수없는 미궁으로 그래도 나무위키로 대략 사람들이 얘기를 봤기 때문에 어떤 내용인지는 알거 같네여 2편도 마저해야 정확히 DLC가 어떤걸 얘기하려고 만든거였는지 알려줄거 같네여 느낌상 굉장히 짧게 한거 같은데 엔딩이라니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바다의무덤1 -(0)
드디어 바이오쇼크 인피니트의 DLC를 플레이 >_< 1958년 마지막날 다크한 화장을 한 여자는 바로 ~ '아니 귀요미 가분수였던 엘리자베스가 담배를 피네여 1편의 랩쳐와 인피니트 엔딩의 괴리감을 이 DLC가 고쳐줄까여 우리 불쌍한 리틀 시스터들뜬금없는 대사들과 총쏘는걸 몇번했더니 드디어 다시 시작한게 느껴지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