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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삼국무쌍 영걸전 (4) 완료
드디어 서서가 유비의 위기속에 등장해서 조조를 이겨낼 방책을 알려주지만 서서는 제갈량을 추천해주고 사라집니다 이것이 천하 삼분지계 !예전 영걸전에서 힘들었던 백성데리고 피난가기 입니다 여기선 그래도 난이도가 쉽네여 장판교가 이 게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스테이지가 아니였나 싶네여 드디어 적벽대전으로 이어 지는데 이때부터 내용이 급 전개됩니다 내가 !! 바람을 !! 일으키겠다~_~ 장이 넘어갈때마다 컷씬이 있는데 재밌네여 이 쓸모없는 관우자식 적벽대전 이후부터 스토리가 그야말로 급 결말을 향해 막장처럼 달려갑니다 이쁜 관우딸 보고 가십시다 방통이 도둑놈처럼 갑자기 나오더니 순식간에 죽어버리는데 내 어이가 >_< 그러하다 적벽대전 이후 삼국지는 필요가 없어서 다 버렸던 것이다 이제 급 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