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베어의 베틀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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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posts![[KSP] 잠시 쉬는중인 차세대 대형 탐험함 프로젝트](https://img.zoomtrend.com/2013/06/25/b0086670_51c8f0811c7f9.png)
[KSP] 잠시 쉬는중인 차세대 대형 탐험함 프로젝트
쌍동체형 대형 수송기역활도 한달까요? 그런데 도킹을 완벽하게 하지 못한게 한...축이 약간 빛나갔습니다. 크게 문제가 없긴 하지만.

오오오 Mechjeb 오오오
좀 쉬다가 오래간만에 켜봤는데 맥잽 새로운 버전이 나와서 써보니 아니 좋네요. 도킹을 하는데 도와주는게 참, 뭐랄까 사실 지금까지 다 손으로 그리고 게임 기본기능과 감으로 하던게 좀 원시적(.)인거긴 했죠.NASA도 다 오토파일럿을 기본으로 할텐데 아무튼 기본적인 우주인 1명과 전력 공급시설을 만들었으니 장기거주를 위한 생활모율과 가능하다면 다른 승무원들도 올려보내봐야 겠습니다. 참고로 첫 스샷은 2대의 합체후 전력공급 모율에 붙여준 역추진 엔진을 가동시킨후 퍼지시켜서 엔진부를 날려버린것으로 현재는 완전히 전력공급 모율로만 쓴다는 계획입니다. 아무튼 이런식으로 우주생활 연구용 우주 정거장 KSS-1을 완성시켜봐야 겠군요. 재미있다능!
ARMA 서울 스터디그룹 20130616
1. 오늘은 5분이나 오셔서 저까지 포함해서 6명이나 모였었습니다. 2. 제가 사실 좀 도망다니면서 원거리에서 싸우는걸 좋아하는데, 이게 롱소드의 교리(?)와는 좀 동떨어져있고 제가 솔로 드릴링 의주에서 이제 프리 플레이를 몇번 해본거다보니 제 이런 버릇을 고치거나 적극적인 공격을 할수 있도록 습관을 바꿔야할꺼같습니다. 뭐 사실 이런건 다음 모임에도 나가서 신나게 얻어맞다보면 조금씩 나아지지 않을까 합니다만, 전 맞으면서 배우는게 좋아서요. (M은 아닙니다.) 3. 시작때 했던 런들 대거 차고 맨손 링겐을 하다가 단검싸움까지 가는 대련도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단 체력소모는 칼 휘두르는거보다도 몇배는 심한 느낌 이었습니다만, 상대방 허리춤의 단검을 뽑아서 찔러버린다던지 아니면 고대로 단검 들고 도
젖절한 동영상들
이거 참 골때리는 자료일세... 사실 당시에는 일반적인 기술. 그리고 가드만해도 정상적으로 잡고 가볍게 잽하듯이 날려도 가로수에 박힌 자국정도는 남길수 있습니다. 킹덤 오브 레븐의 고프리의 말 처럼 칼날만이 무기는 아닌거죠. (단 코스타 디 팔코네는...) 당시 스크립트들 보다보면 폼멜로 고자만들기라던지 이런저런게 많이 있습니다.
ARMA 서울지부 20130609 훈련 후기
1. 더웠습니다. 아니 농담 아니고 겁나더웠, 그늘은 바람이 그럭저럭 불어서 버틸만 한데 나가서 움직이는 순간... 2. 檀下님과의 1:1 훈련, 너무 더웠는지 제가 도착했을떄(약 2시경) 檀下님이 게시더니 5시까지 저희 둘만... 3. 드디어 그렇게 고대하던 랑겐을 좀 배웠습니다. 기본적인 4개지만요. 4. 폴암은 흉악한거같습니다. 제가 칼이 없는지라 그냥 PP단검만 들고 갔었는데, 檀下님도 칼은 한자루만 가지고 게셔서 전 주변에 있는 나무 지지대 하나 잠시 뽑아서 배웠습니다만, 이게 꽤나 실어서 (한 140cm?) 폴암식으로 잡고 써도 좋더군요. 리치가 칼보다 길어서 그런지 의외로 흉악하고 5. 단검 Vs 맨몸 링겐도 좀 배웠습니다만, 으음. 런들 대거 Vs 런들 대거는 진짜 개싸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