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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posts다음카카오 김범수 의장님 말씀 재미있게 하시네~
기사보러 가기 재미있는 부분 발췌.. 열심히 상생해서 게임회사를 키웠더니 중국회사에서 그 회사들에 거대 자본을 투자해버렸습니다. 그 회사들과 해외로 나가려는 꿈은 한순간의 꿈이 되어버렸습니다. 흠... 어디서 부터 말해야 할 진 모르겠지만,대부분의 카카오 게임 입점사들이 상생 보다는 갑을관계를 더 느낀 걸로 아는데...

반격의 드래곤 - 리듬게임이냐, 액션게임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임시 리소스지만, 캐릭터도 바꿨습니다. 보라색이 캐릭터 입니다 ㅡㅡ; 리소스를 다 바꿨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플레이 작업에 들어갑니다. 공격버튼을 눌렀을 때, 일정 범위내에 적들에게 타격을 가게 함으로써, 공격 작업을 합니다.그리고, 점프 버튼을 이용해 주인공이 상하 이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지상, 상승, 하강 도중 공격이 정상적으로 먹히는지 확인 합니다.또, 몬스터에 체력을 주어, 갈수록 한방에 죽이기 힘들도록 만들고,성이 터지면 게임오버 되도록 해줍니다.물론, 성에도 게이지바를 주어 에너지가 얼마나 남았는지 잘 알도록 해줍니다. 이 정도면, 기본적인 작업은 끝나고, 게임의 재미가 어느정도인지 알 수 있게 됩니다.동영상으로 한번 보시죠. 게임을 만들다보면 다양한 플레이를 경험하는데, 가

반격의 드래곤 - 자코들 성을 향해 돌격!
이름을 '반격의 대마왕’에서 ‘반격의 드래곤’으로 바꿔 봤는데 어떤가요? 임시 적 리소스를 붙이고, 적이 성을 향해 이동 시켰습니다.성과 적이 부딪치면 성은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입다가 부서집니다. 아직까지는 연출이 없어서 그냥 사라지는 것 처럼 보이지만, 정식 리소스가 들어가면 더 멋드러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임시 리소스가 붙은 적들이 성을 향해 돌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동영상으로 보면 이렇습니다.


반격의 대마왕 - 임시 배경을 붙여 봅시다.
게임이 완성 되면, 정식 리소스를 그려 붙이겠지만, 지금은 임시 리소스를 붙여서 게임 플레이 부터 구현 합니다. 임시 리소스는 여러 경로를 통해 구할 수 있는데, 컨셉이 비슷한 게임의 리소스를 개발 중에만 잠시 빌릴 수도 있고, 현재의 저 처럼 기획시 썼던 키노트의 리소스를 그대로 잘라서 써도 됩니다. 키노트로 기획시 작업 했던 화면인데, 이 화면의 리소스를 그대로 잘라서 임시 리소스로 쓰기로 했습니다. 난도질 당한 배경들입니다. 이제, 이걸 게임에 순서대로 붙이면 됩니다. 단, 게임 화면은 아이폰 해상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런 점을 고려해서 붙여야 합니다. 또, 화면을 가득 채우는 경우는 상관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투명값 처리를 꼭 해 주어야 합니다. 일단 기준이 되는 하늘을 붙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