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가이드》를 꿈꾸는 격화의 리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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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 PIXELS 2차 예고편 + 원작 영상

픽셀 PIXELS 2차 예고편 + 원작 영상

8비트 게임의 지구침략이라는 아이디어가 빛나는 영화 픽셀의,2차 공식 예고편이 나왔더군요. 언제나 수고해주시는 한반지님께 감사를 솔직히 이정도로 독특한 아이디어라면 꼭 보고 싶어지네요. 올해 2015년은 영화의 신의 축복이라도 받는 것 같음. 계속 볼만한 영화들이 쏟아집니다요. ㅋㅋㅋ 그리고 위 영상이 픽셀의 원작격인 단편영화입니다. 헐리우드 영화의 '승리가 약속된 주인공'이 없었을 때의 경우라 보시면 될 듯.

머리 좋은 남자, 김풍

머리 좋은 남자, 김풍

디스인듯 디스아닌 디스같은 김풍 - 센스 보소 디스인듯 디스아닌 디스같은 김풍 (2) - 김풍의 턴은 멈추지 않아! 이전에 올렸던 포스팅 후, 김풍의 인스타그램을 가끔씩 찾아가보곤 합니다.솔직히 맹모닝 후기를 노렸던 거지만 그 이야기는 없고 다른 프로그램의 이야기가 나오네요? 메이저 방송에 출연한 것은 축하드립니다만 이렇게 SNS에서 발표해도 되는건가해서 찾아보니이미 관련 기사들이 무더기로 나왔더군요. 누가 출연하고 보강된 인원들은 누구이며 언제 출국했는지까지요.이제 김풍씨의 사진이 SNS에서 전파되며 또 다른 광고효과를 톡톡히 하겠지요. 자기 PR의 시대에 SNS의 광고효과를 알아서 챙기는 김풍씨를 보면서참 머리 좋은 사람이란 생각이 듭니다. 자신은 출연한 방송의 홍보와

<고전 명작> 12인의 성난 사람들 (12 Angry Men, 1957)

12인의 노한 사람들 - 배심원 제도로 본 민주주의의 의미 감상은 이전 13년도(!) 포스팅에 적었으니 참고하세요. 아무튼 다시 봐도 명작은 명작이네요. 사건에 대한 아무런 설명이나 나레이션 없이 배심원실이라는 한정된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12명이라는 많은 등장인물들이 한명도 빠짐없이 개성을 드러내면서 관객들에게 생각할 꺼리와 함께, 토론과 민주주의의 힘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무엇보다 시대와 관계없는 주제의식이 돋보입니다. 미국식 법정물의 토대라고도 생각되는 작품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원곡PV를 압도하는 매드 - 사랑을 죽인 소년(The Boy Who Murdered Love)

원곡PV를 압도하는 매드 - 사랑을 죽인 소년(The Boy Who Murdered Love)

2015년 6월 1일 오후2시경 유투브 캡쳐로, 그야말로 조회수 차이가 압도적이죠.거기에 업로드 시기를 비교하면 이 차이는 더욱 커집니다.원곡이 올라온 때는 2010년 10월, 매드는 2013년 11월입니다. 즉, 3년 늦은 매드가 원곡을 압도했다는거죠! 유투브 검색에서도 밀리고요. 보통, 매드무비가 원곡PV를 이기기는 정말로 쉽지않죠.일단 원곡이 매드보다 먼저 나오고, 매드가 될 정도라면 어느 정도 인지도를 쌓은 뒤죠.설령 나온 시기가 아주 비슷하다고 해도 매드의 인기가 원곡에 반영되는 경우가 많아서그렇게까지 절대적인 차이를 보이는 경우는 그다지 보기 힘들죠. 그런데, 그 일이 일어났습니다. ㅋㅋㅋㅋ 솔직히 일반 시청자인 제 눈으로 봐도 영상의 매력은 매드가 위네요.특히 Love

요즘 약 빤 광고가 흥한다면서요? - 이마트, 또 한건 했구나!

제1편 : 나쁜녀석들 2편 : New X-파일 제3편 : 위험한 상견례편 마치 영화처럼 시작했다가 PPL로 끝나는 이마트 광고인데,영화 트루먼쇼에 나오는 황당함을 느끼게 되네요. ㅋㅋㅋ 특히 1편이 시리즈처럼 보이게 페이크를 걸었는데, 2편에선 왠 X-파일이 나와. ㅋㅋㅋ 간만에 본 약 빤 광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