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가이드》를 꿈꾸는 격화의 리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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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postsThe Unsung War - 몇번을 반복해 듣는지 모르겠네
Ace Combat 5의 곡이라는데 게임을 해본 적은 없습니다.어제 우연히 듣고 완전히 빠져버렸지만요. :)거의 한 20번 이상 들었지만 괜히 틀어놓고 인터넷을 하고 있네요.강렬한 합창곡을 듣고 싶었는데 딱 나왔다는 느낌? ㅋㅋㅋㅋ 아무튼 대~단히 마음에 듭니다!

강호대결 중화대반점 - 중식 문파간의 자존심을 건 요리 대결!
SBS PLUS에서 자체제작으로 방송중인 예능으로, 요리 예능이란 트렌드를 따라 나온 프로그램이죠.하지만 그저그런 예능이라고 보기 힘든 것이, 스타 쉐프간의 대결이 아닌 업장 - 문파의 대결 구도를 짠 것이 주효합니다! 4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현업에서 중식 요리를 만드는 4명의 대가들과,대가를 보조하며 적지않은 경력과 수련을 쌓은 8명의 수제자들.문파의 핵심이라고 할만한 3명의 요리사가 나와 요리 대결을 펼치기에 그들의 대결은 개인이 아닌 문파의 대결이 되죠. 그야말로 자존심과 명예를 걸고 벌이는 진검승부의 장이랄까요. 그 무게에 걸맞게 규칙 또한 엄격한데 본선인 사부전에선 1시간안에 60인분을 만들어야합니다.60인의 평가단이 4대 문파의 맛을 보고 최고라 생각하는 1곳을 투표하는 방식이기에

하스스톤 > 붐 박사, 영입!
일본음성으로 이리저리 놀다가 깐 팩에서 골드 전설이 나와주더군요!기쁜 마음으로 주술사 덱을 만들었지만, 생각보다 영 쓸모가 없던.하루동안 이리 저리 굴려봤지만 술사라 그런지 답이 없더라고요. 결국 그냥 갈고 붐 박사를 영접했습니다. 필카중에 필카라는 닥터 붐을 이제야 만들었다니... (한숨)아무튼 덱에 집어넣고 꿀 빨아보겠습니다. ^^;
화이트데이, 모바일 리마스터 트레일러
국산 공포게임계의 숨은 보석이었던 화이트데이가 모바일 버전으로 리마스터되었다네요. 과연 원작의 매력을 그대로 옮겨왔을런지?그리고 모바일 조작으로 섬세한 컨트롤이 가능할 것인가? 또한 궁금증을 생기게 합니다. 뭐라해서 나오면 꼭 해보고 싶은 게임이라어떻게 나올런지 기대감이 드네요. :)
죠죠가 연상되는 광고
아무래도 죠죠 서기가 연상되는 동작이라... 장도연씨가 죠죠러일까? 아니면 제작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