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가이드》를 꿈꾸는 격화의 리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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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 미스트레스 > 새벽 뽑기가 대~박!
개인적으로 가디언 미스트레스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은 이벤트 운영으로지나간 이벤트의 보상 유닛이라고 해도 어떻게든 구해볼 여지를 주는 점입니다.스탬프 교환 내지는 뽑기에 추가되는게 보통이지만 정 안되면 복각 이벤트를 자주 열기까지 하죠. 하지만 이번 이벤트는 다른 게임과의 콜라보라 신규 유닛들이 이후 추가되지 않는다고 공지가 되었습니다.다른 두 캐릭터는 몰라도 히비키(정 가운데)는 열속성 힐러로 맹활약중이라 신규직업이 탐났죠.허나 지난 2주동안 간간히 도전해봐도 실패의 연속이었습니다.그래서 거의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새벽에 접속해서 종료하려는데 보이는 15일 한정 메시지.반 포기하는 심정으로 질렀는데, 어라? 못 보던 신규 캐릭터가 나오네요.그렇게 하나 둘씩 지르다보니.... ☆

가디언 미스트레스 > 콜라보 이벤트 보상조건 달성
이 게임의 이벤트 보상이 참 좋은게 진짜 쓸만한 유닛에 추가 보상이 확실한 점입니다.7성 근접이면 든든한 벽 역활로 1선에서 싸우는데 이벤트 보상 어빌리티로프로레지스트(혼란/영창불가/스턴 관련 상태 이상 무효)가 붙으면 정말로 믿음직해지죠.여기에 영창시간단축Ⅴ(공격 준비시간 감소)과 리더쉽(주변 아군의 공격 준비시간 감소)까지 있으니...기본 스킬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추가스킬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죠. 그 조건을 겨우 겨우 달성했습니다. 어찌보면 '점수 비례 스킬보상 이벤트'로서는 첫 완전 정복이군요.메인스토리도 많이 밀렸는데 차근차근 따라가보렵니다. :)

가디언 미스트레스 > 자신만만한 도전이었으나... 실☆패
EP는 가디언 배치에 필요한 에너지로 많으면 많을수록 고 카테고리 가디언을 부를 수 있음.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가 콜라보라서 복각이 안될 것 같기에이벤트맵 클리어를 위해 과감히 지른 부스터였으나...제일 중요한 손대중 모드에선 적용이 안됨. ㅋㅋㅋㅋㅋ! 공식 치트 한번 써볼까 했더니만 막혀있네요.그냥 4장 5편에서 막혔던 메인스토리나 진행해보려고 함.

가디언 미스트레스 > 헐, 이렇게 좋은 캐릭터가 스토리 보상이라니...
페그오는 너무 엉성해서 질려가고 하스스톤은 턴 맞춰 하나 둘 셋이 대세라 재미가 없어요.결국 돌아돌아 '가디언 미스트레스'를 다시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막혔던 스테이지들을 클리어하고 있는데요, 스토리 보상으로 나왔던 캐릭터가 놀랍게도 강력하더라고요! Lv.90 + Ex.80의 초기레벨로 얻게되는 라이트브링거 사키인데 첫인상은 그냥 그랬습니다.그런데 Ex.83되서 필살차지Ⅴ(차지 게이지 증가율 67% 증가)를 얻으니 우왁 굿.한 스테이지에서 필살기를 펑펑 터트려대는 최종 병기로 변신합니다. >_<)거기에 기본 부가능력이 도발이라 잔챙이들 모으기도 좋고요. 적당한 광속성 회복캐릭터 붙여서 열심히 크리스탈 캐게 되네요.암튼 그동안 해왔던 가챠게임들 중에서 무과금이 놀기 좋은게

하스스톤 > 첫 투기장 12승 달성!
8승까지 무난히 오다가 2연패 후 아슬아슬하게 10승을 했습니다.솔까말 광역 마법이라곤 평등 하나에 무기 없는 성기사가 10승했다는게 놀라울 뿐이었죠.그래! 이거라도 스샷을 찍어 포스팅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시작을 눌렀습니다만.... 어라? 여보세요???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투기장 첫 12승 달성.팩 결과는 별로였지만 전혀 예상하지 못한 덱으로 12승을 따서 얼떨떨하네요.광역 데미지 없고 무기 하나 없지만 초반 어떻게든 주도권 잡아서 멀록기사나 크발디르 약탈자로 연결하니 겜이 참 쉽게 풀리더라고요.거기에 지혜의 축복 2장이 생각외로 힘이 되었고요. 성기사가 카드 자체가 강한 것 같은데 앞으로도 종종 투기장에 들러봐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