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가이드》를 꿈꾸는 격화의 리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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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 9월 등급전 결산
근성을 가지고 올라가니 10등급의 벽이 깨지더군요.아키치마 사제로 5등급까지 오른 제가 대견!했습니다. :) 신 시즌에 들어가서 기념으로 한판 했는데 상대가 비밀 성기사.그것도 벌목기 2장 쓰는 뻔뻔이였는데 아, 욕 나와요. 10월은 비밀 성기사나 해볼까하는 유혹(?)이 들었습니다.물론 도전자 만들 가루를 모아야하겠지만요. ^^;
하스스톤 > 9월 등급전 - 아키치마 사제
용사제로 힘내보았지만 아무래도 안되더라고요.결국 클래식(?)한 아키나이 - 치유의 마법진 사제로 복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ㅠ_ㅠ) 하면할수록 사제는 참 힘든 직업같아요. 중심 카드인 '북녁골 하수인'과 '신비한 폭팔'의 한계가 명확하고 상대를 가리는 점이 많아서 그야말로 운빨스톤의 진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밸런스 면에서 봤을 때, 진심으로 제작진에게 버림받은 직업같고요. 사제에게 졌다면 진짜로 운이 나쁜 경우를 제외하곤, 덱 구성이 빡빡하거나 운영이 안되는거임.연구하시길.

어린 왕자(Le Petit Prince) 예고편
소녀와 할아버지간의 우정 이야기에 '어린 왕자'가 극중극의 형태로 진행될 것 같다...는 지극히 예상 가능한 스토리인데도 정말로 끌리네요! 오래전에 잊어버린 동심을 쿡쿡 찌르는 느낌마저 들고요. 프랑스어 버전이든 영어 버전이든, 꼭 한번은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 프랑스어판과 영어판 포스터간의 차이가 있는 점도 재미있네요.문화의 차이랄까요, 아니면 어린 왕자에 대한 이미지의 차이일까요?그저 포스터 기획자의 기호 차이일지도 모릅니다만. (웃음)
하스스톤 > 용사제 9월 4일자 등급전
지난 8월 용사제로 9등급까지 올라갔지요. 9월 등급전에 도전하면서 괜찮았던 경기들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

하스스톤 > 8월 랭킹전 결산
이전까지는 간간히 즐겼습니다만, 랭킹전 보상이 생기니 진지하게 하게 되더군요.결국 용사제 비스무리한 덱으로 최선을 다해 도전해서 9등급에 어찌어찌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아무튼 골드카드가 나와주니 왠지 부뜻하달까, 성취감이 있네요.그리 큰 보상은 아니지만 보다 높은 등급으로 올라가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