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가이드》를 꿈꾸는 격화의 리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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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posts하스스톤 실사판 ‘최고의 플레이 모음’
어설픈 B급 감성인데 그게 웃기네요.특히 과 BJ 기무기훈을 아는 분들에겐 꿀잼입니다. ㅋㅋㅋ처음에 봤을 때는 닮은 사람인가 했는데 본인이었어... ㅋㅋㅋ'개들을 풀어라' 주문 카드에 강아지 인형 4개는 대~박. 딱 하나 아쉬운건 배역이랄까, 안두인 코스프레는 쥬팬더님이 딱인데.버림받은 직업인 사제로 꾸역꾸역 덱을 돌리는 모습이 안습이지만, 은근히 사제의 희망이란 느낌이어서 응원하게 되더군요. :) 아무튼 웃음 주는 실사화니 닥! 강! 추!

하스스톤 > 난투 - 진화주술사로 꿀 빠세요!
새로운 업데이트가 12월에 예고되어있어서 하스스톤에 다시금 발을 들였네요.사제의 새로운 카드들에 무척 많은 기대를 걸고 있고요.부디 이번에야말로 제대로된 확장팩이 되기를! 그런데 이번 주 난투인 - '너도나도 미니미'에서 주술사 < 진화 >가 미쳤더라고요.어떤 하수인도 1코스트에 1/1로 바뀌는 디버프가, 진화로 1코스트 업하면서 풀려버립니다! 일단 카드만 모아서 적당한 타이밍에 풀기만하면 상대는 GG.누가 와도 질수 없는 게임입니다. ㅋㅋㅋㅋ 아무튼 진화가능하게 9코스트 하수인들과 드로우만 챙기면 끝입니다.쉽고 강하게 골드 벌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 덧> 디버프 해제는 진화 마법 카드만 가능하더라고요. 진화술사로 코스트 업하면 1/1 디버프가 유지되더

< 99.9 ~형사 전문 변호사~ > - 오래간만에 괜찮은 일드!
미야마 히로토는 괴짜지만 수완 좋은 변호사로, 지인 아카시 타츠야를 보조원 삼아 피고의 알리바이를 현장재현까지하는 활동파. 하지만 형사사건만을 고집하여 실제 벌이는 그럭저럭이었고, 그마저도 변호에 쏟아넣는 매일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마다라메 법률사무소의 스카웃 제의를 받게되고, 처음엔 거절했지만 결국 지인과 함께 마다라메에 들어가게 되었다. 한편 미야마를 스카웃한 마다라메 소장은, 동료의 일감마저 손대는 탐욕스러운 사다 아츠히로를 형사전문팀 팀장으로 앉히고, 기업팀에 소속되어있던 타치바나 아야노를 형사전문팀으로 옮긴다. 그렇게 모이게 된 3명의 변호사들은 유죄율 99.9%인 형사사건에 뛰어들게 되는데... 얼마전 우연히 봤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고요!일드의 고질병(?)인 교훈&설교에 치중하지

가디언 미스트레스> 진짜 이벤트 운영을 잘한다
어떤 게임들은 노골적으로 '초보자를 위한 캐릭터'를 배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쉬우면서 강한, 딱 잘라말해 누구잡아도 강한 캐릭터를 통해 게임 초반의 어려움을 풀어나가라는 배려지요. 에도 이런 캐릭터가 있는데 위 이미지의 카스미 리사, 무과금 유저의 구원자입니다. 1) 4종의 직업이 전부 레어 드롭으로만 나오며2) 4종 모두 특징적인 강력함으로 게임을 쉽게 풀어나가게 도움되지요. 특히 5성 엘레강트 직업은 벽 너머 공격가능 + 머신건같은 연사속도 + 이동불가효과가 있어, 내성없는 고위 적들을 쉽게 요리하게 도와줍니다. 진짜 후반부 넘어갈 때까지 파티의 고정멤버로 눈부신 활약을 펼쳐왔습니다. 이런 카스미 리사 4종을 나름 얻을 수 있는 이벤트가 복각되었는데, 오늘 새로운

존 윅 챕터2 예고편을 보고
주말에 예고편 보고 난 후 머리속에 딱! 박혀버렸습니다.덕분에 최소 10번 이상 보고 또 보게 되네요.특히 1편의 가장 쌈빡한 장점인 『자잘한 설명따위없이 디테일로 알려주는 캐릭터서술』을 예고편에서도 여실하게 보여줍니다! 연기력 낭비로 만든 쌈마이영화라는게 참 웃긴 설명인데 이거보다 더 정확한 표현이 없는. 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보다보니 주인공 얼굴 상처로 다음같은 스토리전개가 예상되네요.차를 몰고 드라이브 중 습격받음→ 격퇴하고 집에 돌아갔는데 재습격 → 집에서 탈출하고 개와 함께 호텔에 투숙 → 일단 몸 추스리고 집에 돌아가니 화재로 완전 전소→ 습격한 놈들을 역추적해보니 5년전 은퇴건인 이탈리아 마피아→ 쫓고 쫓고 쫓아서 결국 적 본진인 로마로... 1편은 러시아 마피아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