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가이드》를 꿈꾸는 격화의 리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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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전적과 영웅 감상

오버워치 전적과 영웅 감상

올 여름 PC방에서 피서를 할 때, 오버워치만 돌렸습니다.짐 컴이 너무 허접해서 안돌아가.... orz 빠른 대전만 했기에 그걸 캡쳐했고요, 요즘 주로 쓰는 영웅에 대한 자잘한 감상을 적어봅니다. 1. 트로비욘 - 쓰기 편하지만 대처하기도 편한 영웅이죠'얼마나 상대편이 짜증나는 위치를 선점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고그렇기에 생각보다 팀의 지지가 필요합니다.잘하는 팀에서는 2인분이지만 못하는 팀에선 걸어다는 폭죽입니다. = 요즘은 거의 쓰지 않지만 트레이서 카운터 픽으로 활용하곤 합니다 2. 정크랫- 조건이 필요한 고화력이라 익숙해지기 힘들지만 팀대 팀 구도에선 꽤 괜찮더군요.점령지에서 난전이 되는 상황에선 누구보다 강력하고요.충격지뢰를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는가?가 고수와 하수를 나누는

오버워치 팬아트

오버워치 팬아트

인터넷에서 찾았는데 파라가 너무나도 매력적이라 받았음파라오&수영복을 통해 개성과 함께 매력을 보여주는게 정말 마음에 든다. :) 요즘 블자가 이런 디자인을 안해서 인게임에선 나올일이 없겠지만좋은 센스임은 확실!!!

곡성의 로튼 점수를 확인해봤는데...

곡성의 로튼 점수를 확인해봤는데...

@_@)>순간 내 눈에 문제가 생겼는가 했.... 44명의 비평가10점 만점에 평점 8.1그리고 로튼지수 100% WOW!!!

수어사이드 스쿼드, 로튼 점수가 나왔는데...

수어사이드 스쿼드, 로튼 점수가 나왔는데...

35%라니...! 아아, 난 이런 평점을 감당할 수 없어!!! 진짜 기대하고 있었는데 저 평점을 보니 영화 보려는 마음이 사라지네요.헛돈 쓰지 않게 도움 준 로튼에 감사하며 치킨이나 먹으러 가렵니다. :)

제이슨 본 (2016) - 너무나도 '본 시리즈'인 점이 장점이자 단점

제이슨 본 (2016) - 너무나도 '본 시리즈'인 점이 장점이자 단점

음, 일단 평가는 제목 그대로 너무나도 본 시리즈답더군요.너무 익숙해졌다고 할까, 예상한 만큼만의 완성도랄까...그리고 너무 초점이 '제이슨 본'에게 맞춰져 있어요. 애국자이자 좋은 사람이면서 숙련된 암살자라는 모순.'나라를 위해서'란 구호아래 사람을 죽였지만 결국 자신이 한 일에 대의는 없기에, 그가 벌인 살인의 기억으로 고통받을 수 밖에 없는 『비극성』이 너무 중심에 있습니다. 이 고민이 1~3편동안 메인이었던 자신찾기와 - 차이가 있지만 - 연관되어 보이기에 '아, 또 왜 반복이야'라고도 판단될 수 있고요. 《인정받지 못한 영웅이 갈 수 밖에 없는 길》이기에 주인공을 응원했던 관객으로서는 답답한 마음도 듭니다. 나오면서 드는 감상은 '제이슨 본이란 캐릭터에 대한 정리용'같다는 느낌.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