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가이드》를 꿈꾸는 격화의 리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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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권총저격식 강추!
유투브에서 본 영상에서 위의 저격식으로 웰로드를 뽑더라고요.영상 댓글에서도 뽑았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다시금 뽐뿌를 받았네요. ㅋㅋㅋ워낙 평가 좋은 5성 권총이라서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도전해봤는데.... 웰로드 3체가 딱! 진짜 제조하는데 도박하는 기분이 들 정도였어요.중복이거나 필요없는 4성, 3성 간 것 고려해보면 코어 획득도 짭짤했고요. 170 / 160 / 160/ 36 자원 적게 먹어 일퀘용으로 좋고 권총 수집에도 좋아 강추합니다!!!

MG저격식(600/600/100/400)을 돌렸는데...
처음으로 G11을 얻었습니다! ㅋ 이건 뭔가 되는 날이다 싶어 정신없이 제조를 거듭하니.... 흥국이와 포돌이가 추가! MG 저격식을 돌렸는데 나온 5성이, AR 둘과 SMG 하나.흥국이야 지금 열심히 키우고 있으니 코어 절약에 도움되고잠탱이과 포돌이는 좋은 딜러들이니까요. 탄약이 1만 초반으로 떨어진게 뼈아프지만, 오늘의 인형제조는 대~박이네요! :)

빙고 이벤트 클리어!
한때 손을 완전히 놓은 시기가 있어서, 빙고 이벤트를 남들보다 1주일 정도 늦게 시작했죠.그래서 기간내에 못할 꺼라 생각했는데 어찌어찌 클리어했습니다. 쉬운 과제에 보상이 좋아서 누가라도 만족할만한 이벤트였네요.그런데 얻고나니 카리나 코스튬보다 500전지가 더 좋았... (퍽!) 그리고 '소녀전선'이 수집게임이 아니라 육성게임이란 말에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처음 시작했을 때는 뽑기에 올인하다가 다수의 캐릭터들을 손에 들고 우왕좌왕했지만지금은 육성중인 캐릭터인지를 파악하고 아니다싶으면 과감히 갈아버리게 되더군요. 육성할 캐릭터가 있다면 일퀘 4회정도만 하고없다면 자원 갈아가면서 뽑기에 올인하는 루틴으로 게임을 운영합니다. 뭐, 갑자기 좋은게 튀어나와서 코어를 올인하기도 합니다만. :)
마징가 Z 인피니티 예고편
예상보다 엄청나게 재미있어 보이는데??? 원작(!)의 주제가도 어색하지 않다는 점에서 정말 놀랐습니다! 그나저나 '닥터 헬' 군단의 등장씬은 여러 점에서 『진 마징가 Zero』가 생각나네요.리부트 하지않고 해피엔딩에서 이어지는 스토리로 나갈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분기점이 될 것인지? 특히 물량으로 덤벼오는 대군에 맞서, 다시금 일어서는 옛 영웅의 구도가 그야말로 크리티컬!크으! 올드하지만 그렇기에 더욱 좋아요, 좋아! 내년 1월에 꼭 체크해볼만한 극장판 애니로군요. :)

요즘 5-2E에서 열렙중입니다
5-2E가 4-3E보다 레벨링이 좋더군요경험치나 드랍보다는 1부대만으로 돌 수 있다는게 참 좋습니다.1제대 돌다가 수복하는 동안 2제대를 돌리는거죠.수복이 많이 필요하다싶으면 수복제 쓰면 되는거니, 생각보다 로테이션도 잘 돌아가고요. 1제대는 현재 가지고 있는 인형중에서 최고 조합으로, 어지간하면 이대로 만렙까지 달리려고요.야간전이면 흥국이를 HG으로 바꾸면 되니 신경쓸 것도 없고요.저에겐 에이스 팀이네요. :) 2제대 특징이라면 M16이 메인 탱이고 LWMMG가 메인 딜러라는 점일까요?아무튼 기관총이 탄약을 먹는만큼 강력하긴 강력하더라고요.개런드도 탈 3성 급이지만 MVP는 거의 LWMMG 차지... 톰슨 버프를 줄만한 AR이나 LWMMG 버프용 HG정도만 놓으면 무난한 팟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