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가이드》를 꿈꾸는 격화의 리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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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중형제조는 평타
간만에 5성을 모셔와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중형 도전했으나... 3성 SMG가 딱!찾아보니 중형제조에서만 나오는 한정총기라니 평타이긴 합니다만.... 앞으로도 5성이 나올 때만 중형 돌려보려고요.자원 날라가는게 너~무 크네요. ㅠㅠ)

소녀전선 》 가난한 시키칸이라서, 미안하다! ㅠ_ㅠ)
요즘 MVP 독식하는 와짱이 호감도를 100찍었지만 보석이 없어서 반지를 못사겠... 가난한 시키칸이라서! 미안하다!!! ㅠ_ㅠ) 이벤트도 2400PT에서 포기...한번 지르면 막 결재할 것 같은데... 아, 진짜 질러야하나?

《 소녀전선 》 맵 '4-3E(긴급)'이야말로 진리!
처음에 편제 늘리면서 재미있게하다가 40렙쯤 부터 무척 힘들어지죠.레벨을 올려서 열심히 강화하는데 강해지는 기분이 안들고요. [...]아무튼 장비 제조 열어서 3~4성 장비 갖추어서 좀 편해지는가 싶어도다시금 60렙에서 벽이 딱!하고 등장하죠. 하지만, 이렇게 답답한 게임 플레이에 한줄기 구원이 있으니 바로 4-3E맵입니다! 덕분에 와짱의 렙이 70을 넘어서 4링크 달성했고요!강해진만큼 주회 플레이도 편해져서 탄약을 갈아대며 렙업 중입니다. :)일단 1제대 전원 4링크 달성이 1차 목표고요. 지원소대 설정을 어제되서야 알아서 1소대 걸어놓으니 우정점수가 쏠쏠히 들어오네요.쓸만하다 싶은 분들은 친추하세요. 보통 다 수락합니다. 그리고 의외로 AK가 쓸만합니다!밸런스형이라서 다

《 소녀전선 》 답은 '장비제작'이다!
나름 열심히 하는데 3지역 넘어가니 너무 힘들더라고요.1-2나 2-2 돌면서 2성들 모아서 꾸준히 먹이는데도 판 돌때마다 중상이 나오니... 2성을 중심으로 파티를 짜서 그런가해서 탈3성 평가받는 애들을 넣어도 마찬가지더라고요.오히려 신입들 키운다고 시간만 잡아먹힌 느낌... (바보 -_-) 무과금이라서 자원부족한 것도 있고 답답한 마음에 1-6이나 뺑뺑이 돌면서 강화하던 와중이었습니다.일퀘로 돌리던 장비제작에서 괜찮은 물건이 나와주더군요! 이거다! 저 스탠에 붙은 회피+10이 정말 강력하더라고요!이전에는 중상이 기본이었는데 반피만 깎이고 끝나버리는게 좋았습니다. :) 아, 미리 알았다면 괜히 3성 키운다고 시간버리지 않고 기존 2성 파티로도 무리없이 진행했을텐데...인형의 기본소지수

ID-0 ; 2분기 숨은 수작
많이 늦었지만 정리글 삼아 포스팅. 무엇보다 큰 장점은, SF배경을 120% 활용한 주제의식과 상세한 디테일이 좋다.'인간은 타인의 인식으로 정의된다'는 테마를 초지일관 관철해나가 깔끔하게 엔딩까지 진행.강제전이병기인 오리하르트 탄두라든지,10년만에 자기 몸으로 돌아왔을 때 카라가 보여준 근육경직 등 현실감있는 디테일도 좋았음. 다만, 완성형 주인공인 이도가 혼자서 다 했다는게 어쩔수 없는 한계임.1쿨 12화라는 '분량'때문인지 성장형 주인공이었던 미쿠리 마야가 후반에서 공기화되었고...개인적으로 『블랙 라군』의 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과한 기대였나?? 2쿨이었다면 조금 더 심도있는 SF물이 나오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든다.그래도 2분기 중에선 숨은 수작 수준으로, 강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