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e war immer eine Frem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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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 Zeughauskeller/ spruegli를 가다.
워낙 급하게 준비? 한 여행이라 loney planet에 나온 고대로의 코스로 정석적인 여행을 하던중, 너무 배가고파서 Alpenrose 까지 갈수가 없어서 근처에 갈만한 곳을 찾고있었다. 길을 걷다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맛있는 냄새가 나는곳에서 간판을 확인도 하지 않고 같이 차례를 기다렸다. 그런데!! 간판앞에 도착해보니 Zeughauskeller!! 사실 알펜로제와 쪼이그하우스켈러를 많이 고민하던 나에게는 엄청난 행운!! 배가 너무 고파그랬는지 이때부터 사진을 찍은게 별로 없다... 찍어도 너무 이상해서 홈페이지 사진들과 섞어서 올려야겠다.. 쪼이그하우스켈러는 이름에서 알수있듯이 원래는 무기고로 사용되었던 곳이고 지금은 대형 비어홀로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레스토랑 지붕에는

Grossmuensterkirche +
이어지는 grossmuensterkirche!! 취리히 종교개혁의 중심인물인 하인리히 불링거가 벽에 떡하니!! 마을 한가운데에 작은 하인리히 불링거 교회도 있었다. 이렇게 4fr를 내고 그로스 뮌스터 성당 탑에 올라가서 취리히를 구경하기로 결정 자 이제 내려갑시다!! 이렇게 한쪽 옆에는 작은 뮌스터 성당의 조형물이 있기도 ^^ 자 이제 밥을 먹으러 출발@@

2014.10.17 스위스 취리히를 가다. - 3.프라우뮌스터&그로스뮌스터
취리히의 관광지는 모두 리마트강 주변으로 몰려있어, 교통수단을 이용하지 않고 산책하면서 구경 할 수 있을만큼의 좋은 여행지었다. 리마트강 다리를 건너 성베드로 성당과 흡사 하면서도 다른 아름다움 갖고있는 프라운 뮌스터 성당으로 향했다. Fraumuenster 성당은 독특한 스테인드글라스로 매우 유명한 성당인데 이유인즉슨...!!! 샤갈이 설계했기 때문이라는!!! 나중에 쿤스트 뮤지엄에서도 샤갈의 작품을 보기도 했지만, 성모성당에서의 스테인드글라스가 더욱 아름다웠다. 아래는 성모성당의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스테인드글라스! 실제로 보면 반짝 반짝 더 아름답다는!! 오르갤 소리가 너무 좋았고 그 위에 스테인드글라스까지 멋을 더했다. 성당의 개장시간 프라운 뮌스터 성당에서 나와 다시 다리를 건너면

2014.10.17 스위스 Zuerich 를 가다. Limmat강/St.Petterskirche
Lindenhof언덕에서 내려와 다음 목적지인 st. peterskirche 를 가기 위해 Limmat강 주변을 지나며 연신 사진을 찍었다. 기념사진도 한장!! ^^ 자 이제 LIMMAT강을 봤으니 ST.PETERSKIRCHE로 !! st.peters성당은 리마트 강 바로 맞은편에서 찾아볼수가 있는데, 나중에 올릴예정인 프라우뮌스터 탑과 유사해서 처음엔 혼동하기도 했지만, 구분하기 아주쉽다는 현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아!! 성베드로성당(st.peter)은 지름 8.7m의 엄창난 크기의 시계가 있다는 사실!! 그리고 내부를 사진찍을 수도 있고 >< 다른 성당은 대부분 금지라 너무 아쉬워서 엽서 사는것으로 대체하기도 했다... 자 그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