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e war immer eine Frem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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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6 neustadt의 titisee를 가다. - 2
지도가 없어도 사람들을 따라 가다 보면 티티제를 찾을수 있는 소도시 neustadt ^^ TITISEE 도착!! 저렴한 곳은 (단체 소형크루즈) 15euro~ 20euro 개인 오리배가 더 비싸지만 타고 싶었는데.. 현금이 없지...강아지 덕후는 강아지만 보면 셔터를 씨로 보고 싶다 ㅠㅠ

2014.10.26 neustadt의 titisee를 가다. - 1
erasmus 과정을 하면서 가장 친해진 일본 친구 Riho와 함께한 첫여행 semester 티켓으로 갈수있는 titisee를 가기로 결정했다. 기차를 타고 30분이면 도착하는 Neustadt! 기차를 타고 이동할때 까지만 해도 쌀쌀할 기온에 걱정했지만 NEUSTADT는 너무 따스했다 SCHOENES WETTER ~ >< neustadt 는 상점들이 세네곳 정도 있었다. 마을 입구에는 작은 상점들이. 지도가 없으니 간간히 확인을 하기도 하고 마을 순환 기차인듯 했는데 어디가 시작인지도 모르겠어서 너무 타고 싶었는데... 아쉬웠다..

2014.10.17 취리히를 가다.
취리히 골목 골목을 돌아다니며 마주친 소박하면서도 아름다운 골동품,서점, 벽화들 획일화가 아닌 한곳 한곳의 개성을 느낄수가 있었다.

2014.10.17 취리히를 가다. 6-취리히호수
ZUERICHSEE 취리히 호수를 처음 본 순간 Freiburg의 Seepark은 껌.. ㅎㅎ Titisee도... END

2014.10.17 취리히를 가다. 5-쿤스트하우스취리히
Kunsthauszuerich 드디어 마지막 취히리 업로드 .....?길... 요즘도 운동할때면 Musikhochschule 앞에서 홍보중인 에곤쉴레전! 사실 취리히를 다녀오고서야 Freiburg에서 홍보하고 있다는것을 발견했다. 이제 독일에 도착한지 한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버스를 타고 한시간 기차를 한시간만 지나면 다른 나라로 이동할수있다는게 신기한 나란 ㄴ...ㅎㅎ 사실 사전 조사 없이 심심해서 다녀온 취리히라 그저 자치적으로 만든 미술관 정도라고 생각했었다. 취리히를 관광하면서 에곤쉴레 포스터와 고전부터 현대까지의 작품들이 있다는 광고지만 읽고 도착했더니 엄청난 규모에 한번놀라고,(공사중이라 아쉽긴 하지만.) 어마어마한 작가의 수에 두번 놀라고, 심지어 작가들의 메인 작품을 전시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