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e war immer eine Frem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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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3 - 자전거 여행 (용담~함덕)

2014.09.03 - 자전거 여행 (용담~함덕)

Sie war immer eine Fremde.|2014년 9월 3일

월요일 저녁 유라의 자전거 여행제안! 그때 우리는 아무것도 몰랐다고 한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 두명이 떠난 제주도 자전거 여행 ^^ 모든 코스는 유라가 짠 계획으로 정했다. 용담에서 조천까지!! 총 14km의 거리!! 우리 두사람은 자전거 시속이 평균 12km 이니, 사진을 찍는다고 해도 길어야 2시간 걸릴것 같다고 천하의 바보같은 계산을 하고 무작정 여행을 시작했다. T. 064-723-7755 용두암 하이킹 만원에서 부터 다양한 가격대의 자전거가 있어요. 우리는 15000원 짜리로 결정! ***** 자전거 렌트시 주의사항***** 타이어의 마모상태와, 공기의 정도를 체크해주셔야해요!! (무지한 두사람은 그냥 떠나서 나중에 개고생을 하게된다는....) 아저씨가 주신 지도 하나들고

2014.8.12 애월 - 방주교회/요리하는목수/망고레이

2014.8.12 애월 - 방주교회/요리하는목수/망고레이

Sie war immer eine Fremde.|2014년 9월 1일

본태 박물관에서 우연히 만난 동창이 방주교회도 가야지! 해서뭐? 방주교회가 이 근처야?? ㅋㅋㅋ뉴스로만 봤던 방주교회는 바로 본태박물관과 너무 너무 너무 가까웠다!! 같이간 유라와의 설정샷!! ^^ 재일동포인 건축가가자연과 가장 어울리는 건축물을 만들었고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고 한다.그래서 이렇게 물에 둘러 쌓인듯..예술하는 사람들의 DNA는 일반인과 완전히 다른듯대박 대박​​​그리고....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 애월바다 앞에 위치한 요리하는 목수 약 4-50분 정도 기다려서 먹은듯 해요 일미터 버거가 유명하지만 그냥 기본 size와 짬뽕 주문!! 짬뽕 먹고싶다... 다 먹고 나서 여기에 그치지

2014.8.12 본태박물관 - 쿠사마 야요이전

2014.8.12 본태박물관 - 쿠사마 야요이전

Sie war immer eine Fremde.|2014년 9월 1일

약 두달전? 서울오빠집에 간김에 겸사겸사 엄마와 쿠사마 야요이 전을 보러 가기로 약속했지만엄마의 피로로 인해 빈손으로 제주로 와서 너무 아쉬웠는데 사라봉 운동하다 익숙한 호박포스터!!제주에도 상륙하신 쿠사마 야요이전!!원래는 인경이와 가기로 했지만 아쉽게 불발...그래서 오랜만에 오프를 받은 유라와 둘이서 본태박물관 - 쿠사마 야요이 전을 다녀왔다.​ 본태박물관은 모두가 알듯 노현정 시모께서 운영하듯...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했다아직도 미완성로 보였고 옆 건축물도 완성하면또 방문하고 싶을정도로 아름다운 건축물이었다.건축가 역시 유명하신 분이라는데...잘 모름 패스.. 여기서 사진찍다 고등학교 동창을 만남 ^^역시 제주도란

part.1 - ICE 예약하기

Sie war immer eine Fremde.|2014년 9월 1일

오늘 부터는 차근차근 독일 가기전 준비를 기록해두자!다음에 돌아오기전에 보면서 해야지...사실 이전에 이미 비행기티켓 구매했지만 그건뭐 쉬우니까 굳이 블로깅은 패스!이제부터라도 다음에 오는 친구들, 금방까먹는 나를 위해서 기록!!기록!!​그 대망의 첫번째!#1 - DB Bahn 예약​친구의 도움으로 독일철도청에서 예약하는것을 알아내고!!​그럼 시작​​ 왼쪽네모 칸을 보면출발지도착지먼저 기록하고편도 / 왕복 설정출발날짜와시간 (대강 이때면 탈 것이다 예상시각 기록)체크를 하고 그다음 칸으로 넘어갑니다!! 그럼 첫번째 칸에는 방금 기록했던 내용이 정리가 되어있고,아래 칸들을 보면 일정표들이 쫙~ 뜬다!Frueher 를 누르면 이전 시간이 확인 가능하고요!!저는 많은 짐을 들을 예정이기 때문에 환승이 없는 기차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