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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posts![[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밤의 긴잔온천가를 걷다[18]](https://img.zoomtrend.com/2016/03/31/a0016483_56fc6e9c5dfc6.jpg)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밤의 긴잔온천가를 걷다[18]
여관 베란다에서 보이는 건너편 여관의 풍경, 건너편이 뭐하는지는 다 보이지만 누구인지는 안보이는 묘한 구조입니다. 밥을 먹고 나서 밤의 긴잔 온천마을을 느긋하게 거닐었습니다. 마침 제가 간 날이 정월 대보름이라 마을에 보름달이 환하게 떴습니다. 산책하는 다른 분들도 예쁘다며 감탄사를 연발하더라고요 낮의 긴잔온천도 아름답지만 어둠이 깔린 밤의 긴잔온천의 아름다움에 비할게 아닙니다. 긴잔온천의 진면모를 보기 위해서는 온천가에서 1박 하면서 밤의 긴잔 온천가를 느긋하게 걸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일본여행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J-ROUTE 사이트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하세요! J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코세키야 별관(古勢起屋別館)의 저녁식사[17]](https://img.zoomtrend.com/2016/03/28/a0016483_56f93f1e3ba6d.jpg)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코세키야 별관(古勢起屋別館)의 저녁식사[17]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저녁은 1층에 있는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여기도 어쩐지 옛날 찻집분위기가 나는 게 좋네요 기본으로 차려진 한상 젓가락 받침이 귀여워서 찍어 봤습니다. 신전주인 차조기술, 매실주에 차조기를 섞은 듯? 매실의 새콤달콤한 맛과 차조기의 향이 잘 어울립니다. 전채인 쪽파 초된장 무침.우리나라는 데친 쪽파에는 초고추장인데 여기는 초된장을 곁들여 먹네요 새콤달콤한 초된장이랑 살짝알싸한 쪽파가 잘 어울립니다. 문어와 광어, 아보카도의 카르파쵸. 역시 맛있는 밥에는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긴잔온천의 온천여관, 코세키야 별관(古勢起屋別館)[16]](https://img.zoomtrend.com/2016/03/28/a0016483_56f8142f33b1a.jpg)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긴잔온천의 온천여관, 코세키야 별관(古勢起屋別館)[16]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이날 묵은 숙소는 긴잔온천가에 있는 코세키야 별관(古勢起屋別館)입니다. 긴잔온천의 숙소 중에서는 꽤나 평이 좋은 곳 참고로,긴잔온천은 여관 예약하기가 어엄~청 어려운 곳입니다. 워낙 인기있는 관광지인 데다가 여관 수가 적은고 & 그것도 대부분 소규모 여관이라 주말이나 휴일에 예약하면 인기있는 여관은 2~3달 전부터 차있는 경우가 대부분, 저는 새벽의 캔슬분 사냥으로(...)겨우 예약했습니다. 혹시나 가시려는 분들은 미리미리 예약해 두는걸 추천드립니다. 긴잔온천은 길이 좁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옛이야기에서 빠져나온 듯한 풍경, 긴잔온천가를 걷다[15]](https://img.zoomtrend.com/2016/03/27/a0016483_56f7e0dccb0ba.jpg)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옛이야기에서 빠져나온 듯한 풍경, 긴잔온천가를 걷다[15]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모가미강 뱃놀이를 마치고 긴잔온천으로 출발, 일단 완행열차를 타고 후루쿠치에서 신죠로 돌아간 뒤에 신칸센을 타고 오오이시다로 갑니다. 오오이시다에서 버스를 타고 40분(...)정도 느긋하게 가면 긴잔온천 도착. 버스편이 얼마 없고, 택시로 가면 편도만 만엔 이상 깨지니 당일치기로 가시는 분들은 버스시간을 잘 알아보셔야 됩니다. 저는 긴잔온천에 있는 여관에서 1박해서 여관버스를 타고 갔어요 눈으로 둘러싸인 긴잔온천 마을 그리고 마을 입구에 들어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따끈따끈 코타츠 유람선을 타고 모가미강 뱃놀이[14]](https://img.zoomtrend.com/2016/03/27/a0016483_56f766438dc1d.jpg)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따끈따끈 코타츠 유람선을 타고 모가미강 뱃놀이[14]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후루구치역에서 걸어서 7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모가미강 선착장.여기서 모가미강 유람선 티켓을 구매할수 있습니다. 운임료는 편도 2,200엔.약 1시간 정도 걸려 모가미강을 내려갑니다. 선착장 바로 옆에있는 편의점, 배안에서 먹을 간식이나 음료를 사실 분들은 여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선착장 안 매점에서도 간단한 술이나 음료, 간식을 팔고 있어요 시간이돼서 차례대로 배에 탑승, 제목에도 써놨지만 이 배의 특징은... 배에 코타츠가 있다는 거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