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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5월 미국 여행기]센트럴파크를 어슬렁어슬렁[13]

[16년 5월 미국 여행기]센트럴파크를 어슬렁어슬렁[13]

1일차 : 인천-달라스 2일차 : 달라스 - 워싱턴DC 3일차 : 워싱턴 DC - 뉴욕 4일차 : 뉴욕 5일차 : 뉴욕 - 버팔로 - 나이아가라- 버팔로-뉴욕 6일차 : 뉴욕 7일차 : 뉴욕 8일차 : 뉴욕 - 나리타-인천 뉴욕에서 맞이하는 첫날 아침, 그리고 여전히 아무런 계획이 없는 우리들... 나 : 괜찮아! 이럴때를 대비해 뉴욕 가이드북을 가지고 왔으니까!!-ㅁ-)! 친구:오오...네가 그렇게 준비성이 있는 아이였다니..줘봐 나:여기 있어!! 친구:왜 일본어로 된 뉴욕 가이드북인데?! 나:어째서인지 집에 있는게 이거밖에 없어서... ..그렇게 일본어로 된 뉴욕 가이드북을 들고 뉴욕을 여행하는 한쿡인 두명..괜찮을까?! 이

[16년 5월 미국 여행기]뉴욕 어퍼 웨스트 사이드의 저렴한 호텔, 엠파이어 호텔(Empire Hotel)[12]

[16년 5월 미국 여행기]뉴욕 어퍼 웨스트 사이드의 저렴한 호텔, 엠파이어 호텔(Empire Hotel)[12]

1일차 : 인천-달라스 2일차 : 달라스 - 워싱턴DC 3일차 : 워싱턴 DC - 뉴욕 4일차 : 뉴욕 5일차 : 뉴욕 - 버팔로 - 나이아가라- 버팔로-뉴욕 6일차 : 뉴욕 7일차 : 뉴욕 8일차 : 뉴욕 - 나리타-인천 뉴욕에 있는 동안 묵은 어퍼 웨스트 사이드의 엠파이어 호텔(Empire Hotel)입니다. 제목에는 저렴하다고 했지만 1박 평균 25만원...뉴욕은 숙박비가 진짜 비싸더라구요. 미드 가십걸에 나온 호텔로도 유명하다고 하는데...안봐서 모르겟네요 ^-')/ 분위기있는 로비, 여기 루프탑바도 유명하다고 하는데 가보진 못했습니다 일본 비지니스호텔을 연상시키는 작은방,이정도에 25만원이란 말이지...(오열)

[16년 5월 미국 여행기]버스타고 워싱턴에서 뉴욕으로 &  fiorello's에서 랍스터 피자를 먹다[11]

[16년 5월 미국 여행기]버스타고 워싱턴에서 뉴욕으로 & fiorello's에서 랍스터 피자를 먹다[11]

이렇게 정말 대충대충 수박 겉핥기식으로 워싱턴dc투어를 마치고 뉴욕으로 워싱턴 dc에서 뉴욕으로 가는 방법은 버스(4시간 반 정도 걸리...지만 도로사정에 따라 더걸릴 수도 있음/저렴함) 기차(3시간 정도 걸림/비행기와 기차의 중간적인 가격) 비행기(1시간 정도 걸리지만 공항에서 시내 들어가는에 시간이 걸림/비쌈) ...이 있습니다. 저희는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검색해 보니 고속버스가 좁고 지저분하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그렇진 않더라고요 그냥 우리나라 고속버스랑 비슷합니다 버스 안에 있는 전원코드, 오오...국내도입이 시급하다 중간에 들른 휴게소, 별건 없었지만 어쩐지 고속도로 휴게소라 하면 설레는 것이다... 요렇게 4시간 반 정도

[16년 5월 미국 여행기]워싱턴 DC 대충 구경(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내셔널 갤러리)[10]

[16년 5월 미국 여행기]워싱턴 DC 대충 구경(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내셔널 갤러리)[10]

1일차 : 인천-달라스 2일차 : 달라스 - 워싱턴DC 3일차 : 워싱턴 DC - 뉴욕 4일차 : 뉴욕 5일차 : 뉴욕 - 버팔로 - 나이아가라- 버팔로-뉴욕 6일차 : 뉴욕 7일차 : 뉴욕 8일차 : 뉴욕 - 나리타-인천 점심먹고 다시 워싱턴 DC대충 구경.일단은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에 가봤습니다. 친구 : 그래도 워싱턴에 왔으니 스미소니언은 가봐야겠지?-ㅁ- 나:그렇겠지? -ㅁ- 그래서 가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아무 계획도 없이 간 우리들... 말 그대로 자연사에 대한 모든 것들이 전시돼 있는 곳, 엄청 넓은 데다가 시간이 없어서(...)자세히둘러보지는 못했습니다. 어린이들 상대로 인류의 도구의

[16년 5월 미국 여행기]워싱턴 DC 대충 구경(백악관,워싱턴 구경,파이브 가이즈 버거)[9]

[16년 5월 미국 여행기]워싱턴 DC 대충 구경(백악관,워싱턴 구경,파이브 가이즈 버거)[9]

1일차 : 인천-달라스 2일차 : 달라스 - 워싱턴DC 3일차 : 워싱턴 DC - 뉴욕 4일차 : 뉴욕 5일차 : 뉴욕 - 버팔로 - 나이아가라- 버팔로-뉴욕 6일차 : 뉴욕 7일차 : 뉴욕 8일차 : 뉴욕 - 나리타-인천 백악관 가는 길에 있던 건물, 아이젠하워 뭐시기였는데 사전 공부를 1도 안한 우리들은 무슨 건물인지 알지 못하는 것이었다 뭔가 사진촬영을 하고 있길래 찍어봄 역시나 지나가다가 본 오피스 건물,저렇게 훤히 보이면 프라이버시...괜찮은 건가 여기는 뭔가 미술관 같은데(...)사람들 줄이 엄청 길어서 그냥 안들어갔습니다. 뭔가 특별전시라도 했나 천조국 황제님이 사시는 곳, 인증샷만 찍고 돌아옴,혹시나 오바마 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