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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11월 홋카이도 온천여행]이걸먹기 위해 갈 만한 가치가 있다. 롯카테이 삿포로본점(六花亭 札幌本店)[14]

여관에서 삿포로로 돌아온 뒤에(천국에서 쫓겨남)디저트를 먹으러 간 롯카테이 삿포로본점(六花亭 札幌本店)입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시고, JR 삿포로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걸립니다. 日本、〒060-0004 北海道札幌市中央区北4条西6丁目3−3 여기에가면 꼭! 먹어봐야 되는게 2층 이트인 코너에서 판매하는 마르세이유 아이스 샌드 가격은 200엔 중반인가 그럴 겁니다. 버터쿠키 사이에 럼레이즌이 들어간 화이트초코 아이스크림을 샌딩했습니다. 빠싹! 하니 버터맛이 진한 쿠키와 진한 맛의 럼레이즌이 들어간 차가운 아이스크림 조합이 당근빠따 맛있겠죠 아이스크림을 좋아한다면 정말로 울면서 먹게 되는 맛입니다.

[22년 11월 홋카이도 온천여행]얼렁뚱땅 죠잔케이 산책[13]

저녁에 얼렁뚱땅 죠잔케이 거리 산책 죠잔케이 온천공원 뭔가 이 온천을 처음 발견한 분의 동상인 듯? 밤에 보면 무섭게 생겼네요 여기저기에 있는 갓파 동상&입간판들. 마을의 마스코트 캐릭터인 것 같습니다. 족탕도 있습니다. 길가다 신사같은 데가 있어서 들어가 봤는데 신사 안에 동굴이? 그리고 둥굴 양 옆에 관음상이 모셔져 있습니다.실제로는 사진보다 훨씬 많은 70여체 정도가 모셔져 있어요 온천이 나오는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공양한 것 같은데 한밤중에 혼자 가면 무서울 듯 하네요 그리고 동굴 참배료는 셀프로 300엔이고요, 공짜로 참배하면 저주받을 수도 있으니 참배

삿포로 근교 죠잔케이의 온천여관 쿠리야스이잔(厨翠山),온천편[12]

온천은 정말 볼게 없는게 욕탕 사진을 찍을 수 없거든요. 여담이지만 일본쪽 온천 블로거나 유튜버를 보면 욕탕에 사람 없을때 사진이나 동영상 찍는건 대충대충 용인되는 분위기긴 합니다. 하지만 오해를 살 수도 있으니 웬만하면 찍지 말도록 합니다. 대신 방에 딸린노천온천 사진이라도 보시죠 대욕탕 휴게실의 우유서비스, 역시 목욕 후에는 시원한 우유 한잔! 그리고 쿠리야스이잔은 동네에 계열 여관을 3개 더 운영하고 있어 계열 여관끼리는 대욕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계열 여관에 가서 방 열쇠 보여주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온천순례를 하기 딱 좋아요. 보통 여관 당일치기 온천잉요하면 1,000엔~2,000엔

삿포로 근교 죠잔케이의 온천여관, 쿠리야스이잔(厨翠山)의 라운지서비스[11]

쿠리야스이잔은 식사나 객식, 온천도 좋은 곳이지만 사실 이곳의 매력은 따로 있으니... 그것은 바로 라운지!!! 호텔 공홈에서도 우리 여관에 올때는 배를 비워두고 오라고 할 정도로 퍼주는서비스를 자랑합니다. 먼저 피카타임(1500~2030)파카타임에는 디저트와 차, 주스를 제공합니다. 마카롱과 미니케이크. 역시 홋카이도 답게 맛은 평타 이상 식사 후의 바타임(2030~2330)에는 주류와 커피, 가벼운 마른안주류 무한제공 참말사건 삿포로 클래식 생맥주서버도 있고(!)위스키와 함께 탄산수서버도 있어 셀프 하이볼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쥬 저녁식사때 술을 많이 마셔서 가볍게 매실

삿포로 근교 죠잔케이의 온천여관, 쿠리야스이잔(厨翠山) 아침식사편[10]

쿠리야스이잔(厨翠山) 아침식사입니다.역시 온천여관의 꽃은 아침식사죠 차려진 한상 메뉴판 오렌지 주스, 홋카이도산 우유,야채주스 매실장아찌와 김 냄비에 끓고있는 가다랑어포 국물과 된장 처음에는 다시국물&소금만 넣어 국물 본연의 맛을 즐길 후 두번쨰부터는 된장을 풀어 된장국으로 메인 반찬들. 앞에 갓 구운 계란말이와 생선구이(금태였나...?) 회 참깨소스 무침 짠지류와 대구알젓 아침부터 로스트비프 샐러드. 아침부터 치킨 스프카레.근데 이게 엄청 맛있었어요!!! 하나도 안매우면서도 향신료의 풍미와 고기국물의 감칠맛이 엄청난게 매력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