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Posts
816 posts창원 팔용동의 디저트카페, 4PM
창원 쩝쩝박사 모님이 추천해줘 가본 팔용동의 디저트카페, 4PM입니다. 주인분이 프랑스에서 케이크 배워서 차린곳이라고 하네요. 위치는지도를 참고하세요. 주택가에 애매하게 위치하고 있는지라 외지 여행객이 가기에는다소 뜬금없는 위치에요. 경남 창원시 의창구 평산로 96 1층 110호 / 0507-1367-0455 쇼윈도에 디피된 디저트들 제가 시킨 몽블랑과 오미자 에이드.오미자 에이드는 많이 달지않고 새콤상큼한게 제 취향이었고요. 바삭한 타르트 위에 생크림과 밤 페이스트, 머랭, 조린 밤이 얹어져 있습니다. 배를 갈라보면 요렇게 라즈베리조림이 들어 있습니다. 진하고 농후한 맛의 밤 페이스트에 새콤상큼
창원 상남시장의 칼국수집, 반송칼국수
전날 술을 퍼마시고 해장하러 간 창원 상남시장의 칼국수집, 반송칼국수입니다. 역시 해장에는 뜨끈~헌 국물아니겠습니까? 숙소가 상남시장 근처라 대충 상남시장 칼국수로 검색해서 찾아감, 동네에서는 꽤 유명한 곳인 것 같더라고요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시장 바깥쪽에 있어 찾기는 쉽습니다. 경남 창원시 성산구 마디미로 28 메뉴판. 제가 시킨건 칼수제비(6,000원) 평범한 김치와 칼수제비. 깔끔한 멸치국물이 맛있는 칼국수&수제비 주문을 받으면 바로 면을 뽑아서 끓이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건더기로 야채와 함께 미역이 들어있는 것도 나름 특이한 부분이네요(이 가게의 특징인지 창원의 특징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먹다가 맛이
무제한 비빔밥이 매력적인 경양식 돈까스집, 창원 비비돈가스
창원여행때 가본 비비돈까스입니다. 그렇습니다. 지방에 가면 어쩐지 그 동네의 명물 돈까스집에 가보고 싶죠 창원 돈까스 맛집으로 검색하다 경양식 돈까스 파는 것 같아 가봤습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창원역 근처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경남 창원시 의창구 평산로135번길 21 / 055-282-870 가게는 대충 이런 느낌.한적한 주택가에 있는 가게인데도 손님이 엄청 많더라고요 제가 간 날이 일요일이라 그런지 다들 애들 데리고 돈까스 먹으러 나옴 &고기 숙성고가 있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메뉴판. 그리고 여기는 제목에서 스포한것처럼 메인메뉴를 1인1개 주문하면 셀프비빔밥이!!! 공짜입니다.
진해 군항제 갔다가 사람 구경 하지 말고 창원에서 벚꽃 구경하기
※뭔가 네이버 블로그에서나 나올 법한 제목이지만 정말로 네이버로 이사갔으니 넘어갑시다. 어쩌다 보니 진해 군항제 기간에 창원-진해에 갔는데 창원&진해사는 분들은 군항제에 잘 안간다고 하더라고요 나 창원&진해 사는 분들은 군항제 가나요? @ 아뇨, 사람 너무 많아서 안가요. 님은 여의도 벚꽃축제 가심? 나 아뇨... @ ㅇㅇ 나 ㅇㅇㅇ... 물론 이런 북적거리는 까지 포함해서 축제이기는 하지만 군항제 기간에 벚꽃 보겠다고 가면 여러분들은 벚꽃보다는 회오리감자와 케밥,탕후루, 탕후루를 먹는 일본인 단체 관광객들, 셀카봉 든 연인들을 볼 것 입니다. (모두 제가 이번 군항제에서 본 것들) 그러면 어디로 가야 하느냐?! 제가
[22년 11월 홋카이도 온천여행]호시노 리조트 카이 포로토(界 ポロト)-객실편[16]
방은 대충 이런 느낌. 전 객실 레이크뷰인게 나름 세일즈 포인트입니다. 방은 그렇게 넓지는 않은 편? 그리고 여관이라기보다는 호텔에 가까운 인테리어에요. 방에 딸린 노천온천. 호수 풍경을 바라보며 온천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자 대욕장에 딸린 노천온천의 경우 1층인 데다가 호수 바로 앞이라 지나가는 사람들이 볼까봐 노천에 가림막을 쳐서 바깥풍경이 거의 안보이더라고요 (남탕의 노천온천은 가본 분의 말로는 뭐...보던지 말던지의 느낌이라고D) 호수 풍경을 즐기면서 노천욕을 하고 싶으면 노천온천 딸린 방을 예약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좀 비싸지만요 이것이 온천수, 몰온천은 식물이 땅속에서 오랜 시간동안 발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