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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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온천여행 죠잔케이 료칸 추천 하나모미지 후기

삿포로 온천여행 죠잔케이 료칸 추천 하나모미지 후기

겨울철이 다가오면 떠오르는 여행지 삿포로. 겨울이 되면 펑펑 원 없이 눈을 만날 수 있는 삿포로여행. 오늘은 삿포로에서 눈을 맞이면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삿포로 시내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한 죠잔케이 온천마을에서 다녀온 #삿포로료칸 을 소개합니다. 1. 시키노유 하나모미지 자연 속 온천 휴양지로 일본 내에서도 유명한 죠잔케이. 특히 가을 단풍과 겨울 설경이 아름다운 곳으로 자연속에서 온천을 즐길 수 있는데요. 죠잔케이는 옛부터 온천이 발달하여 대부분 온천호텔스타일의 료칸이 많이 있는데요. 이번에 시키노유 하나모미지를 다녀왔습니다. 삿포로 료칸 여기어때 쿠폰팩으로 예약 연말과 겨울방학시즌의 해외여행을 위해 11월.......

삿포로 근교 죠잔케이의 온천여관 쿠리야스이잔(厨翠山),온천편[12]

온천은 정말 볼게 없는게 욕탕 사진을 찍을 수 없거든요. 여담이지만 일본쪽 온천 블로거나 유튜버를 보면 욕탕에 사람 없을때 사진이나 동영상 찍는건 대충대충 용인되는 분위기긴 합니다. 하지만 오해를 살 수도 있으니 웬만하면 찍지 말도록 합니다. 대신 방에 딸린노천온천 사진이라도 보시죠 대욕탕 휴게실의 우유서비스, 역시 목욕 후에는 시원한 우유 한잔! 그리고 쿠리야스이잔은 동네에 계열 여관을 3개 더 운영하고 있어 계열 여관끼리는 대욕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계열 여관에 가서 방 열쇠 보여주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온천순례를 하기 딱 좋아요. 보통 여관 당일치기 온천잉요하면 1,000엔~2,000엔

삿포로 근교 죠잔케이의 온천여관, 쿠리야스이잔(厨翠山) 아침식사편[10]

쿠리야스이잔(厨翠山) 아침식사입니다.역시 온천여관의 꽃은 아침식사죠 차려진 한상 메뉴판 오렌지 주스, 홋카이도산 우유,야채주스 매실장아찌와 김 냄비에 끓고있는 가다랑어포 국물과 된장 처음에는 다시국물&소금만 넣어 국물 본연의 맛을 즐길 후 두번쨰부터는 된장을 풀어 된장국으로 메인 반찬들. 앞에 갓 구운 계란말이와 생선구이(금태였나...?) 회 참깨소스 무침 짠지류와 대구알젓 아침부터 로스트비프 샐러드. 아침부터 치킨 스프카레.근데 이게 엄청 맛있었어요!!! 하나도 안매우면서도 향신료의 풍미와 고기국물의 감칠맛이 엄청난게 매력적입니다.

삿포로 근교 죠잔케이의 온천여관, 쿠리야스이잔(厨翠山) 저녁식사편[9]

저녁식사는 1층 다이닝에서 대충 찍어서 잘 안보이지만 이날의 메뉴판 그리고 술 라인업이 꽤 좋더라고요.사케를 하나 시켰는데 사진찍는걸 깜박함(...) 기본 세팅 버섯을 얹은 한입거리 파이.바삭한 파이와 감칠맛 가득 버섯 조합이 맛있습니다. 이건 어쩐지 샴페인과 먹어줘야 할 것 같은 맛 계란찜과 표고&은행구이 계란찜. 다진 양송이에 콘소메 소스를 얹었는데 계란찜인데도 양식 음식으로 느껴지는 마법(맛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표고&은행구이.가을 표고라 그런지 한입 씹으니 채즙이 가득한게 맛있었고 얼굴이 그려진 은행은 귀엽네요. 향신채를 얹은 훈제연어와 버블소스를 얹은 함박조개회. 홋카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