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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posts![[블루레이] 악마를 보았다 : 우리 주변에 있다.](https://img.zoomtrend.com/2013/02/07/d0109918_5112f6491dfe5.jpg)
[블루레이] 악마를 보았다 : 우리 주변에 있다.
는 몇 번을 감상하더라도 기분이 나쁜 영화다. 살인마의 살인행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싶었다는 김지운감독의 의도는 이뤘다고 생각한다. 2010년 개봉당시에도 이전까지는 한국에는 없었거나 거의 보기드문 고어틱한 살인영화에 언론은 뜨거웠다. 아무리 감독과 배우가 이 영화에서 그러한 장면들이 단순히 영화를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말한다 하더라도, 라는 영화에 있어서 이런 장면은 거의 전부이거나 없으면 안되는 영화라는건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영화는 이제껏 없었던 사이코패스의 살인행위를 여과없이 보여준다. 보는내내 기분이 정말 나쁘고 역겹다. 그럼에도 집중력을 끌어올리는 자극성이 있다. 영화 는 살인마에게 사
![[블루레이] 19곰 테드 : 어른들을 위한 19금 동화](https://img.zoomtrend.com/2013/02/06/d0109918_5111a40e0f18e.jpg)
[블루레이] 19곰 테드 : 어른들을 위한 19금 동화
산타클로스는 존재할까?라는 질문은 아직 당신에게 동심(童心)이 존재합니까?를 물어보는 질문으로 대변되곤 한다. 지금은 산타클로스가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존재가치에 대한 이유는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문득 이런 질문을 생각나게 한 영화 <19곰 테드>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19곰 테드>의 간략한 줄거리는 이러하다. 어린 시절, 왕따에게도 왕따를 당하던 존(마크 월버그)은 부모님께 크리스마스 선물로 곰인형 테드를 받게 된다. 그리고 이 꼬마의 소원에 의해 생명을 얻은 곰인형 테드는 인간처럼 말을 하고 행동하게 되면서 스타가 되어 유명해지지만 그럼에도 존과의 우정을 변치않은채 어른이 된다. 이제 어른이 된 존과 곰 인형 테드에게는 존의 여자친구와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문제점

영화감상이라는 취미는 소비적활동이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영화를 분석해보고 싶어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어느새 특정 영화에 대해 공감대를 크게 형성하게 되면, 그 영화는 나에게 있어 특별한 영화가 된다. 우리는 특별한 영화에 대해서 토론을 하고, 영화가 주고자 하는 메시지에 근접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우리는 얼마나 그 영화를 가치를 알고 있을까? 당신은 얼마나 그 영화의 가치를 알고 있는가? 라고 물어본다면, 그 물음에 확신에 찬 답변을 하는 영화매니아는 그리 많지 않다. 영화의 내용이 어쩌고 저쩌고하며 마치 대단한 평론가가 된듯하지만, 정작 당신이 좋아하는 영화를 단 한편이라도 소장하고 있는가?라고 물어본다면, 불법다운로드를 통한 몇기가짜리 영화파일만 존재할 뿐이다라고 답변할 수 있을 것이다. 얼마전, <
![[블루레이] 피아니스트 : 전쟁앞에 놓인 한 인간의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3/02/04/d0109918_510efe1c50794.jpg)
[블루레이] 피아니스트 : 전쟁앞에 놓인 한 인간의 이야기
피아니스트 : 전쟁앞에 놓인 한 인간의 이야기 이 영화는 2차세계대전 유대인의 신분인 스필만(애드리언 브로디)의 생존기를 다룬 영화다. 스필만은 피아니스트였고, 나치가 유대인을 핍박하기 전까지만 해도 그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연주를 들려주는 유명한 피아니스였다. 하지만, 전쟁이 터지고 난 후부터 그는 잔인한 전쟁앞에 놓인 한 인간이였고, 그런 이야기를 영화는 그대로 보여준다. 사랑하는 사람을 그냥 보내야 했으며, 가족을 잃어야 했고, 죽음앞에서는 그도 지조있는 예술가가 아닌 배고픔과 싸워야 했던 한 인간임을 영화는 보여준다. 그렇다고 이 영화가 단순히 2차 세계전쟁의 잔인함만을 보여주는데 그쳤다면, 사람들 기억속에 오랫동안 남는 명작이 될 수는 없었을 것이다. 이 영화가 관객에게 감동을 주는

13.1.31~2.3 - 블루레이 베스트
엔딩베스트BD - 만추 만추는 다른것도 좋은장면이 있겠지만,, 마지막에 훈을 기다리는 애나의 모습과,,, 마지막에 문이 열리는 소리,,, 왔을지 안왔을지는 모르겠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엔딩 재난베스트BD - 죠스공포를 몰아가는 방식이 참,,, 머 제 생각에는 최고의 재난영화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더 이상말이 필요없는데 스틸북마저도 참 바다에서 상어가 나올듯한 머 그 느낌 좋더군요 ^^ 외계인베스트BD - E.T사실상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외계인의 정석을 만들어준 영화,,,,, 아직도 이 틀에서 벗어나기 힘든 외계인영화들이 나올때면,,,역시 ET,,,,,대단하다고밖에 생각이 안됨.. 마지막으로 만추시나리오북과 블루레이 깔맞춤샷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