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ikoVan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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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오브파이터즈 XIV : 전 캐릭터 스토리모드 클리어

더킹오브파이터즈 XIV : 전 캐릭터 스토리모드 클리어

그래픽으로 미친듯이 까이는 KOF14 언제부터였는지 킹오브를 즐기지 않게 되었다. 96으로 처음 입문한 뒤, 나의 학창시절과 함께했던 킹보으였는데, 오락실이 하나둘 없어지고, 결국 01부터는 접해볼 기회자체가 없다시피 하더니, 1년에 하나씩 나오던 시리즈도 텀을 두고 발매가 되었고, 99부터 조금씩 복잡해지던 시스템은 점점 더 복잡해져, 어느 정도는 게임을 파고 들어야 데미지든 콤보를 이어나갈 수 있었고, 결국에는 완전히 손에서 멀어진 시리즈가 되었다. (98UM은 360 라이브아케이드로 구입해서 즐겨봄, PSP로도 가끔 오로치사가를 돌리긴하는데, 조작감이ㅠㅠㅠ) 그러던 어느날 kof14의 트레일러가 나오고, 나는 추억을 되살리며 PSN 40% 세일때 구입을 하게 되었다.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 : 캠페인 클리어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 : 캠페인 클리어

이제 더 이상 언차티드를 더 볼 수 없다니ㅠㅠㅠㅠㅠ 여러모로 게임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언차티드... PS3 독점으로 혜성처럼 나타나 언보딸이라는 게임용어까지 만들고, 마지막인 4편의 스탠드 얼론 확장팩을 마지막으로 이제 약 10년간의 역사를 뒤로하고, 시리즈를 마무리하게 되었다 PS5 리마스터로 볼지도? 실사영화도 제작중 몇안되는 비타까지 전 시리즈 한국어화가 되어 발매된 특이한 케이스 (=그만큼 명작이라는 얘기) 개인적으로도 리마스터판까지 전 시리즈를 모두 구매한 애착이 가는 시리즈이기도 하다 빼어난 그래픽, 웅장한 음악, 흡인력 있는 스토리, 흥미진진한 게임플레이 뭔가 약간 부족하게 느껴지는 멀티플레이 모드가 아쉽긴하지만, 싱글만 하는 나에게 있어서는 뭐 딱히... 어쨌든

섀도우 택틱스 : 블레이드 오브 더 쇼군, 전 스테이지 클리어

섀도우 택틱스 : 블레이드 오브 더 쇼군, 전 스테이지 클리어

개인적으로 꼽는 2017 GOTY (하지만 플래티넘은 포기;;;) 언제였는지는 모르겠는데, gog.com에서 트레일러를 보았는데 어? 이건 코만도스잖아??라는 느낌의 게임이있었다. 허나 컴이 맹탕이라 허허하며 손을 놓고 있었는데, 응? 콘솔로도 나온다고?? 한국어판까지??? 가격도 52천원???? 발매당일 초회판을 업어왔으나, 여윽시 오랫동안ㅠㅠㅠㅠ 묵혀두었다 그러다가 최신게임 좀 해보자! 하며 꺼내든게 지난 10월초였고, 스테이지마다 아주아주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유튭에는 스테이지당 15분 내외 클리어가 수두룩하다 역시 세상은 넓고 고괴수는 많다) 전맵의 적을 몰살해가며, 개발자의 의도를 애써 모른척하며 클리어(코만도스1편과 같은 수준으로 플레이-_-;;) 각자 다른 5명의 인물들을

Ys Origin : 스토리모드 클리어

Ys Origin : 스토리모드 클리어

피나와 레아... 이스 이터널로 처음만난게 벌써 20여년 전... 팔콤게임을 처음 접한게, 아마 밴티지 마스터 였지 싶다 거기에 나오는 프리모드에서 치트키(?)를 입력하면 숨겨진 소환사를 불러낼 수가 있는데, 거기서 선택가능한 빨간머리 검사가 이스에 나오는 아돌임을 깨닫기에는 많은 시간이 걸렸다 어쨌든 공중파 광고(?!)까지 하면서 많은 인기를 끌었던 이스 이터널이었고, 2편 한정판(지금은 3,500원에 구매 가능)까지 구매를 하게 되었었지... 어쩌다보니 현재는 각 편별로 한 작품씩은 보유를 하고 있기는 한데(PC,PSP,VITA,PS2,PS4 까지 다양하기도 하구나ㄷㄷ) 아돌 모험담의 전 이야기인 오리진은 그간 PC로만 나와서 해볼 기회가 잘 없었는데(물론 스팀으로 구매는 되어있다

Watch Dogs 2 : 캠페인 클리어

Watch Dogs 2 : 캠페인 클리어

전작과 사뭇 다른 분위기의 속편 전작을 재밌게 해서 2편도 상당히 기대를 했다 헌데 1편이 워낙 까인게 많아 왠지 2편은 그렇게 큰 이슈를 몰고 다니지는 못한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도 꽤나 오래전에 중고를 사놓고서는 손이 안갔는데, 결국 온라인 트로피 제외하고 모든 트로피 획득, 1편과는 또 다른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다. 전작이 자경단이라는 설정 때문에 어둠속에서 움직이는 다크나이트 같은 느낌이었다면 2편은 굉장히 밝은 톤으로 주인공과 인물들을 그려내고 있다 (전작의 인물들 일부가 등장하기는 한다) 스토리도 1편과 비교할 수 없이 밝아서 그렇지 괜찮은 편이었다 게임의 메인이자 아이덴티티라 할 수 있는 해킹은 이번작에서도 건재하며, SNS 팔로워가 늘어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