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우 택틱스 : 블레이드 오브 더 쇼군, 전 스테이지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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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 택틱스 : 블레이드 오브 더 쇼군, 전 스테이지 클리어

섀도우 택틱스 : 블레이드 오브 더 쇼군, 전 스테이지 클리어

개인적으로 꼽는 2017 GOTY (하지만 플래티넘은 포기;;;) 언제였는지는 모르겠는데, gog.com에서 트레일러를 보았는데 어? 이건 코만도스잖아??라는 느낌의 게임이있었다. 허나 컴이 맹탕이라 허허하며 손을 놓고 있었는데, 응? 콘솔로도 나온다고?? 한국어판까지??? 가격도 52천원???? 발매당일 초회판을 업어왔으나, 여윽시 오랫동안ㅠㅠㅠㅠ 묵혀두었다 그러다가 최신게임 좀 해보자! 하며 꺼내든게 지난 10월초였고, 스테이지마다 아주아주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유튭에는 스테이지당 15분 내외 클리어가 수두룩하다 역시 세상은 넓고 고괴수는 많다) 전맵의 적을 몰살해가며, 개발자의 의도를 애써 모른척하며 클리어(코만도스1편과 같은 수준으로 플레이-_-;;) 각자 다른 5명의 인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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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타임:20시간ㅋ 2020년작 독일 미미미 게임즈 개발. RTT(실시간 전술) 게임. 게임패스를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ㅋㅋㅋ 겜패 내려갈것 같은 게임 스피드런하기ㅋㅋ(15일이 만기라 포풍 플레이.) 3편인데 스토리가 프리퀄. 3편부터 시작해도 부담없는 내용. 주인공 존 쿠퍼(현상금 사냥꾼)가 아버지를 죽인 악당 프랭크한테 복수하고, 갱단 결성하는 스토리. *3편(1875년)→1편(1881년)→2편(1883편). 무슨 게임인가 싶었는데 코만도스류의 잠입형 실시간 전술 게임이었다. 런치 트레일러가 좆망. 아니 어떤 게임인지 알려줘야지, 실사 배우들 나와서 쿠퍼 갱단이 어떤놈들인지 설명하다가 존 쿠퍼 등장하고 총맞고 뒈짖 끝ㅋㅋ 마

코만도스 3 더럽게 어렵네...

함부르거의 이글루|2016년 9월 6일

요즘 하는 게임이 코만도스 ㄷㄷㄷ 슬슬 코만도스 2도 다 깨고 코만도스 3 플레이 돌입중입니다만... 첫판부터 좌절중입니다... -_-;;;;;; 이거 왜 이렇게 어려워요. ㅠㅠ 스탈린그라드의 저격수 미션인데 상대 저격수가 귀신이예요 귀신. 어떻게 매복해서 가까이 가면 귀신같이 알고 쏴대는데 환장하겠네요. ㅠㅠ 시야도 무지 넓고 움직임도 예측 안되고 환장하겠습니다. ㅠㅠ 인터페이스가 바뀐 게 좀 그런데 이거야 적응하면 되는 문제고, 게임 자체의 난이도가 첫판부터 이래 버리면... ㅠㅠ 그래픽은 2보다 좋아졌는데 재미를 느끼긴 좀 힘들어졌달까요. 2의 인터페이스도 1에서 바뀌어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꽤 걸렸지만 익숙해지니까 편했고, 재미는 끝내주게 있었거든요. 헌데 3는 그래픽은 좋아졌는데 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