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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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Hall of Fame" Legacy

WWE "Hall of Fame" Legacy

그렇습니다. WWE "Hall of Fame" 의 Legacy 즉 레슬링의 유산. WWE에서 뛰지 않았더라도 레슬링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분들을 기념하는 곳에 2017년에 새로 헌액된 분 중에 "역도산" 이 있습니다. 물론 김일 선생님도 아마 헌액되면 "오오키 킨타로"로 등록될지도 모르죠(요즘은 여러 외국 자료에 한국인 '김일'로 병기 내지는 표기하는 곳이 늘었다고 들었습니다만)WWE가 한국에서 경기 갔을 때 제 후배가 링사이드에서 사진촬영을 했는데 김일 선생님이 참석하자 WWE 월드 챔피언 16회의 릭 플레어 가 김일 선생님의 가방모찌를 했었다는 실제 일화를 전해준지라 (역시 나무위키의 기술은 틀린게 많아요. 극진한 예를 표했다고 적혀있는데 실제로는 더 했답니다.) WWE에서 뛰지 않았더라도 역도

WWE Hall of Fame

WWE Hall of Fame

레슬링 도사. 유썩횽님. 1996 아틀란타 올림픽 레슬링 자유형 100kg class 금메달리스트.커트 앵글 헌액 소개자는 존나쎄.이름하여 Suck & Suck 유썩횽님의 덥덥이 복귀 썰이 흘러나오고 있긴 하던데...하아...로똥좀 치워주세요 T_T

대전 시티즌 단상

현재 팀이 애매함을 넘어 큰일이 났습니다. 어떤 소식인지는 지금 중도일보 등에서 이야기가 있어서 아시는 분은 아시겠습니다만. 하아...이야기 하기가 껄끄러움을 넘어 내 손이 드러워질까봐 차마 이야기를 못하겠습니다. 시즌 전 제가 했던 여러 대전 시티즌의 의욕적인 행보는 사실입니다.그만큼 준비하고 데려오고 준비했는데 이런 사단이 터지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그 드러움을 막을 수 있는 건 제대로 팬과 제대로 된 언론뿐입니다. 이런 적폐는 청산되어야 합니다. 나중에 따로 이야기 할 수 있겠지만 갑갑합니다. 올해 대전 경기에 대한 취재 계획은 다 나가리로 날려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만큼 기획기사 쓰려고 준비하고 3년플랜을 통한 미래로의 발전 계획에 대해서 초고 잡은 것들도 다 나가리가 되

4/1 안산vs부천

경기 다녀왔습니다. 결과는 안산의 2:4 패배공의 점유율과 공세 빈도는 안산이 높았지만 안산의 공격을 필드플레이에서 잘 차단하고(안산의 두골은 전부 세트피스) 공격 순도가 높았던(슈팅수+유효슈팅수가 부천이 더 많음. 점유율은 55:45로 안산 우세) 부천의 승리였습니다. 안산은 경기 시작 전 Remember 4.16 깃발을 앞세우고 희생자에 대한 묵념도 있었습니다.(와~ 스타디음운 단원구에 있습니다) 경기 보면서 느낀거 몇가지. 1. 닐손 주니어. 진짜 득템. 와 올해들어 이 인간 경기력이 더 올라온 느낌. 아니 머 이런...선수가 스스로 전술변화를 다 시키고 있고...그리고 더 무서운거는 그걸 또 맞춰서 부천 투백이 같이 움직여 준다는거. 특히 임동혁이 경기력 최근 급상승을 느낀다. 이렇게 움직여서

기성용의 인터뷰 감상

셀프디스 오지네. 그렇게 자기는 논란에서 빠져나오겠다 이거냐? 1. 선수컨디션 나쁜건 기성용도 크게 다를 바 없었고. 지난경기때 그리 막혀있더니 이번엔 컨디션이 올라와 있데. 이거 머...모나코 박처럼 A매치가 누구 컨디션 끌어올리는 경기가 됐구나...그것도 친선경기가 아닌 월드컵 예선이!!! 2. 그래 선수 못하고 어쩌고...자아비판같지. ...그 선수들에게 동기 부여하는게 누구? 감독도 있다지만 선수중에서는 '주장'이 그렇게 이끌고 하는 거. 근데 어제 말을 꺼꾸로 보면 머다? 기묵직 니가 할 일을 안했다는 거잖아. 그래놓고 유럽파 셋이서 똘똘 뭉쳐 자기반성? 그거 한꺼풀만 뒤집으면 먼저 말하고 선수친 자기들은 면죄부 발행될거라 이거지? 이전에 손흥민 관련으로 그때 감독이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