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니트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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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이라는 플레이어에 대하여
* 당연하지만 더 지니어스 : 블랙 가넷 결승전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원래는 쓸 생각이 없었으나 8:3이라는 압도적 지지를 보고 쓰게 된 이런거 2 장동민. 그 동안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으로는 이 프로그램과 전혀 어울리지 않은데다 프로그램 시작전에 팟캐스트 논란때문에 실컷 욕만 먹다가 광탈하는거 아닌가라는 우려는 나도 했고 이 글을 보고 있을 많은 이들 또한 같았으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장동민은 이번 시즌 우승자가 되었다.좌중을 휘어잡는 리더쉽과 뛰어난 전략 및 위기대처능력을 보여주며 혐 후보 1위에서 갓동민이 되었다. 그 중에도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하는게 게임을 파악하는 능력과 사람을 끄는 매력(?)이라 보는데게임 룰을 듣자 말자 필승법 혹은 살 수 있는 방
본격 연예대상 예측글
올해는 사회적 비극과 연예계 내부의 여러 사건이 많았던 해였다.그래서 그런지 공중파의 예능에선 뭔가 조심스러운 경향이 있었다.(물론 이것만이 이유는 아니지만) 이런 이유로 올해 공중파 예능들은 전체적으로 부진했고, 게다가 종편과 케이블 채널에서 좋은 예능들이 속속 나오며 공중파 예능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이는 공중파 간부들이 가장 좋아라하는 시청률의 저하로 이어졌고, 시청률 빼곤 아쉽지 않던 프로그램의 폐지와 이슈 끌기엔 좋은 졸속적 기획의 예능들이 신설되었으나 대부분 반응이 좋지 않은게 현재의 모습이다. 그래도 연예대상은 한다. 맘같아선 케이블 종편 예능들이 다 해먹었으면 좋겠지만, 그럴리도 없고 결정적으로 내가 그냥 해보고 싶으니 각 방송사 별 대상 수상자에 대한 예측을 해보려한다. 1. M

It's clobberin' time
*주의: 댓글란이 난장판일지도 모르겠습니다*주의+: 본인은 경영인 트리플 H에 대해 부정적입니다(이후엔 귀찮으니 트리플 H를 본명인 폴이라 칭하겠음) 마땅한 짤이 없어서 걍 아무거나 올림(은 나가기 1년전) 2011년 6월일거다. CM 펑크의 계약 만료일이 얼마 남지 않은 그런 때.펑크가 시나와의 대립을 막 시작하려던 그 때.계약도 얼마 남지 않았고 여기저기서 펑크가 레슬링에 대한 열정을 잃어간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입지 또한 애매한 악역이던 그런 때였다.지금 생각하면 빈스가 뭔 생각이었는진 모르겠지만 펑크에게 소위 꼴리는대로 말 할 자리를 줬고, 그것이 파이프밤이 되어 펑크가 탑 메인 이벤터가 됐다.겉은 시나와 펑크의 대립이지만 사실상 빈스와 펑크의 대립이었던 이 스토리는 그 해 최고의 스토리

하연주라는 플레이어에 대하여
-역시나 다른데도 올렸지만 여기에 올릴만한게 이거 말곤 없어서 올림+추가: 8회 이전에 쓴 글 '더 지니어스 3 : 블랙 가넷'도 어느새 절반 이상을 넘어가고 있는 이 시점.이번 시즌 3는 시즌1,2와는 조금 다른 분위기가 흐르고 있는데,대다수의 플레이어들이 '혐'이 될만한 상황을 어떻게든 피하려고 한다. 지난 시즌 2의 극혐사례를 참가자들도 봤을거고 그에 따른 반응들도 느끼고 지켜보기도 했을거니 몸을 사리는게 당연하긴 하니 뭐 어쩔수 없지... 다만 제작진이 대놓고 혐 상황을 주는데도 그게 안 나오거나 그걸 애써 부정하려는것에선 거부감이 약간은 느껴지긴 하더라. 이런 시점에 내가 지금 가장 주목하는 플레이어 '하연주'다.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녀에게서 시즌3의 '혐'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무성의한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 4회 리뷰
지금보니 세 달 넘게 아무 포스팅도 없길래 그냥 아침에 다른데다 썼던거 올려봄 키 플레이어를 강용석 남휘종이라고 했는데 둘이 3,4화에 탈락해버렸다... 인물평에 강용석은 위기가 일찍 찾아올거랬고 남휘종에겐 발톱을 숨기려하나 본성이 나온다고 했는데도 왜 그랬는진 모르겠지만 뭐 요새 토토도 거의 안 맞는데 이건 잘 맞겠나 싶다... 나름의 하소연 끝! 사실 4회는 리뷰할게 얼마 없다 그저 서로의 촉이 좋았으나 한 쪽의 판단이 더 좋았다는거 외엔 할 말이 없다 그저 이렇게 쉽게 끝날 게임을 만든 제작진에겐 왜 이런 게임을 만들었는지 그 이유를 묻고 싶지만.. 그런데 이번 4회를 보고 걱정되는것 한가지가 지난 시즌의 가장 큰 문제였던 파벌이 형성되려는 움직임이 보였다는거다 난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