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니트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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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 트리거] 시간 속에 사는 사람들

전형적인 니트족|2014년 4월 17일

플러스 엔딩은 이런 심심한 엔딩도 좀 있음 ㅇㅇ 주 떡밥이 없다보니 다시 소홀해지는 블로그...는 없고 유재석글 구상중임 근데 언제까지 구상만 할진 모르겠고... 언옹 연승글도 생각은 몇년전에 했다...

Deadman Still Walking?

Deadman Still Walking?

전형적인 니트족|2014년 4월 8일

스포일러성 글입니다... 이 말 자체가 스포일런가 원래는 레매 수준에 걸맞게 되게 성의없는 리뷰를 써야될거 같은데 이번엔 그러기엔 너무 쇼킹한 건이 생겨서... 레슬매니아의 언더테이커에 대한 글은 저번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이렇게 키보드를 치고 있을줄은 몰랐다.앞에 그렇게 언옹이 지는게 좋다고 하고 괜찮다고 생각한 후보까지 좌르륵 써댔는데 한 달도 안되서 폐기처리할 글이 돼버렸다.그리고 언옹이 1년새에 이렇게 몸이 안 좋아질줄도 몰랐지만 브록 레스너에게 패배할 줄은 더욱 몰랐다. 경기 끝나자마자 든 생각이기도 했고 경기 전이나 후에 뜬 소식처럼 이번 결과는 언더테이커의 제안이었을거다.그런데 그게 왜 지금이며, 왜 브록 레스너야 했을까? 위에서도 말했지만

Deadman still walking / 1을 만들어낼 선수

Deadman still walking / 1을 만들어낼 선수

전형적인 니트족|2014년 4월 5일

지난 글에서 이것저것 이야기 했지만 간단히 이야기하면 '21-1이 만들어지는게 좋고, 그 기회는 신진급 선수였으면 한다'였다.그렇다면 그 1을 만들어낼자는 누가 되는게 좋겠는가에 대해선 지금까지 많은 이야기가 있었고 여럿 선수가 회자 되었다.그러나 그 회자되던 선수들 중 몇몇은 이미 언더테이커에게 패배했거나 현재 레슬러로써 활동 하지 않는다.사실 시간도 얼마 안 남았고 그럴만한 선수가 그닥 없는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한 번 뽑아보겠다. 1. 로만 레인즈 개인적으로 차후에 언더테이커와 비슷하게 클 선수라고 생각한다.(테이커보다 키는 작지만) 운동능력 좋은 거구에 경기력 또한 입증해나가고 있고,빽빽 소리만 지른다던 평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는 평으로 돌아가고 있다.다만 아직 싱글레슬러로썬 보여준게

눙물이 나서 여기에다도 올린다

눙물이 나서 여기에다도 올린다

전형적인 니트족|2014년 3월 31일

게임 시작할때도 나온다하고 그냥 보통 트레이너랑 붙을때도 나온다곤 들었지만 그게 나한테도 일어날줄은 몰랐다 물론 복돌이지만..

Deadman still walking / 언더테이커의 연승에 대하여

Deadman still walking / 언더테이커의 연승에 대하여

전형적인 니트족|2014년 3월 28일

레슬매니아 7. 언더테이커가 지미 스누카를 상대로 레슬매니아 첫 승을 거둔 때였다. 그 날엔 그 누구도, 심지어 본인도 지금과 같이 됐을줄은 상상도 못했을거다. 21연승. 한 해에 단 한번, 그리고 WWE의 최대이자 최고의 이벤트는 소위 선택받은 자들만 나올수 있는 이벤트다. 그런 이벤트를 21년간 경기를 했다는것도 대단한데 무패에 연승까지했다. 대단한 기록이다. 그러나 이제는 이 기록이 깨져야 한다. 그리고 그게 WWE를 위해서도 좋을것이다. 무한도전 레슬링 특집에서 노홍철이 말한것처럼 언더테이커는 레슬링을 아직도 하고 있다. 이렇게 오랫동안 레슬러로 뛰기도 힘들거고 연승 또한 처음부터 기획된 것도 아니었을것이다. 어찌보면 기이한 상황인데 앞으로 이런 기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