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clobberin' time

전형적인 니트족|2014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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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니트족|2014년 11월 29일

*주의: 댓글란이 난장판일지도 모르겠습니다*주의+: 본인은 경영인 트리플 H에 대해 부정적입니다(이후엔 귀찮으니 트리플 H를 본명인 폴이라 칭하겠음) 마땅한 짤이 없어서 걍 아무거나 올림(은 나가기 1년전) 2011년 6월일거다. CM 펑크의 계약 만료일이 얼마 남지 않은 그런 때.펑크가 시나와의 대립을 막 시작하려던 그 때.계약도 얼마 남지 않았고 여기저기서 펑크가 레슬링에 대한 열정을 잃어간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입지 또한 애매한 악역이던 그런 때였다.지금 생각하면 빈스가 뭔 생각이었는진 모르겠지만 펑크에게 소위 꼴리는대로 말 할 자리를 줬고, 그것이 파이프밤이 되어 펑크가 탑 메인 이벤터가 됐다.겉은 시나와 펑크의 대립이지만 사실상 빈스와 펑크의 대립이었던 이 스토리는 그 해 최고의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