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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의한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 4회 리뷰
지금보니 세 달 넘게 아무 포스팅도 없길래 그냥 아침에 다른데다 썼던거 올려봄 키 플레이어를 강용석 남휘종이라고 했는데 둘이 3,4화에 탈락해버렸다... 인물평에 강용석은 위기가 일찍 찾아올거랬고 남휘종에겐 발톱을 숨기려하나 본성이 나온다고 했는데도 왜 그랬는진 모르겠지만 뭐 요새 토토도 거의 안 맞는데 이건 잘 맞겠나 싶다... 나름의 하소연 끝! 사실 4회는 리뷰할게 얼마 없다 그저 서로의 촉이 좋았으나 한 쪽의 판단이 더 좋았다는거 외엔 할 말이 없다 그저 이렇게 쉽게 끝날 게임을 만든 제작진에겐 왜 이런 게임을 만들었는지 그 이유를 묻고 싶지만.. 그런데 이번 4회를 보고 걱정되는것 한가지가 지난 시즌의 가장 큰 문제였던 파벌이 형성되려는 움직임이 보였다는거다 난 이




